서울특별시성북구
성북구, 지역봉사지도원 177명 위촉...어르신복지 증진 나서
AI 요약서울 성북구는 13일 구청에서 지역봉사지도원 177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들은 대한노인회 성북구지회 추천을 받은 경로당 회장들로 구성되며, 2025년 6월까지 노인복지정책 홍보, 경로당 이용자 생활 안내, 자원봉사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승로 구청장은 지역봉사지도원들이 노인 리더로서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13일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지역사회 봉사의 중심이 될 ‘성북구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지역사회 소통 강화로 어르신복지 증진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려는 취지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봉사지도원들이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봉사에 임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지역봉사지도원은 대한노인회 성북구지회 추천을 받은 경로당 회장 총 177명이 위촉됐다.
지역봉사지도원 활동은 위촉이 있는 2025년 6월 13일부터 시작하며 노인복지정책의 홍보 및 안내, 경로당 이용자에 대한 생활 안내, 자원봉사활동 및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활동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위촉장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 내 노인리더로서 경로당 운영,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향상에 힘써주시길 바란다” 라며 성북구의 첫 지역봉사지도원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역봉사지도원들이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봉사에 임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지역봉사지도원은 대한노인회 성북구지회 추천을 받은 경로당 회장 총 177명이 위촉됐다.
지역봉사지도원 활동은 위촉이 있는 2025년 6월 13일부터 시작하며 노인복지정책의 홍보 및 안내, 경로당 이용자에 대한 생활 안내, 자원봉사활동 및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활동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위촉장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 내 노인리더로서 경로당 운영,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향상에 힘써주시길 바란다” 라며 성북구의 첫 지역봉사지도원에 대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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