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 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 운영
AI 요약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회는 6~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 흥미 유발 및 상상력 향상을 위한 ‘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그림책 낭독, 독후 활동, 도서관 이용 교육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자 했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17일,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 내 문고에서 ‘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 행사를 개최했다. ‘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6~7세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독서를 통해 상상력을 키워주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프로그램은 좋은 그림책을 선정하여 어린이들에게 읽어준 후 그림책의 내용과 연계한 독서 후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줌으로써 어릴 때부터 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했다.
조원1동 새마을문고 관계자는 “요즘 아이들은 책보다 스마트폰 게임이나 영상에 더 익숙해지기 쉬운 것 같다”며, “이번 기회에 아이들이 책과 친해져 책만이 줄 수 있는 상상의 세계를 꼭 경험해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앞으로도 새마을문고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독서 문화가 확대되는 데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좋은 그림책을 선정하여 어린이들에게 읽어준 후 그림책의 내용과 연계한 독서 후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줌으로써 어릴 때부터 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했다.
조원1동 새마을문고 관계자는 “요즘 아이들은 책보다 스마트폰 게임이나 영상에 더 익숙해지기 쉬운 것 같다”며, “이번 기회에 아이들이 책과 친해져 책만이 줄 수 있는 상상의 세계를 꼭 경험해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앞으로도 새마을문고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독서 문화가 확대되는 데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