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아동이 행복한 중구’ …중구, 아동학대 예방 유관기관 합동 홍보 활동 실시
AI 요약울산 중구, 아동학대 예방 유관기관 합동 홍보 활동 전개... 민법상 부모의 자녀 징계권 조항 폐지 등에 맞춰 아동학대 인식 개선 및 보호 체계 강화 도모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찾아가는 종갓집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와 연계해 6월 17일 오전 10시 성안동 금호공원에서 2025년 아동학대 예방 유관기관 합동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홍보 활동은 민법상 부모의 자녀 징계권 조항 폐지 및 아동학대 대응 공공화 추진 등에 맞춰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합동 홍보 활동에는 중구청, 중부경찰서, 울산광역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중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중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울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 중구 아동위원 등 아동학대 예방 유관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 공간(부스)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아동학대의 유형과 대응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미성년자 부모 빚 대물림 방지 법률 지원 서비스 등을 함께 홍보했다.
중구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단순히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사회적 문제다”며 “앞으로도 아동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며 권리를 보장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홍보 활동은 민법상 부모의 자녀 징계권 조항 폐지 및 아동학대 대응 공공화 추진 등에 맞춰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합동 홍보 활동에는 중구청, 중부경찰서, 울산광역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중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중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울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 중구 아동위원 등 아동학대 예방 유관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 공간(부스)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아동학대의 유형과 대응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미성년자 부모 빚 대물림 방지 법률 지원 서비스 등을 함께 홍보했다.
중구 관계자는 “아동학대는 단순히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사회적 문제다”며 “앞으로도 아동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며 권리를 보장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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