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중구
태화동, 소담김밥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AI 요약울산 중구 태화동 소담김밥, 착한가게 83호점으로 가입해 매월 3만원 기부 약정. 기부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

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성목)가 6월 12일 오전 10시 소담김밥(대표 안인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정성목 태화동장과 안인자 소담김밥 대표, 박정희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8명이 함께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나눔천사 사업 가운데 하나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의미한다.
제83호 태화동 착한가게로 가입한 소담김밥은 앞으로 매월 3만 원을 정기 기부할 예정이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된다.
안인자 소담김밥 대표는 “힘든 시기지만 서로 도우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목 태화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정성목 태화동장과 안인자 소담김밥 대표, 박정희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8명이 함께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나눔천사 사업 가운데 하나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출액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의미한다.
제83호 태화동 착한가게로 가입한 소담김밥은 앞으로 매월 3만 원을 정기 기부할 예정이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된다.
안인자 소담김밥 대표는 “힘든 시기지만 서로 도우면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목 태화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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