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천안시
천안시 쌍용1동, 안전지킴이 순찰대 출범
AI 요약천안시 쌍용1동 주민자치회, '안전지킴이 순찰대' 출범 및 첫 야간 순찰 실시. 다세대주택 밀집지역, 방범 취약지역, 먹자골목 등 순찰하며 안전한 귀가 지원. 매월 1회 야간 순찰 활동 지속 예정.

천안시 쌍용1동(동장 이정우)은 지난 10일 주민자치회(회장 박낙근)가 ‘안전지킴이 순찰대’를 출범하고, 첫 야간순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순찰에는 주민자치위원 등 20명이 참석해 다세대주택 밀집지역과 방범 취약지역, 먹자골목 일대를 순찰하고, 배회하는 청소년과 취객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0월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안전지킴이 순찰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안전지킴이 순찰대는 매월 1회 야간순찰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낙근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덕에 의미있는 첫 출범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순찰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우 동장은 “주민 스스로 내딛는 순찰 활동이 쌍용1동을 더 따뜻하고, 단단한 마을로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순찰에는 주민자치위원 등 20명이 참석해 다세대주택 밀집지역과 방범 취약지역, 먹자골목 일대를 순찰하고, 배회하는 청소년과 취객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10월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안전지킴이 순찰대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안전지킴이 순찰대는 매월 1회 야간순찰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낙근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덕에 의미있는 첫 출범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순찰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우 동장은 “주민 스스로 내딛는 순찰 활동이 쌍용1동을 더 따뜻하고, 단단한 마을로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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