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긴급지원주택 ‘청주형 디딤하우스’ 새단장 완료
AI 요약청주시와 청주시주거복지센터는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하여 긴급지원주택 '청주형 디딤하우스' 12개호의 환경 개선 작업을 완료했다. 노후 전등 교체, 방충망 수리, 주방 후드 교체 등을 통해 입주자의 생활 편의성과 주거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청주형 디딤하우스는 재난, 경매 등으로 주거지를 잃은 위기가구에 최대 6개월간 임시 거처를 제공하는 주택으로, 시는 총 25개호를 운영하고 있다.

청주시와 청주시주거복지센터는 LG에너지솔루션 ‘함솔이 봉사단’과 함께 긴급지원주택 ‘청주형 디딤하우스’ 12개호를 대상으로 환경 개선 작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청주형 디딤하우스는 시가 운영하는 긴급주택으로 재난‧재해, 경매 등 갑작스러운 사유로 주거지를 상실했거나 상실 위기에 놓은 가구를 위해 지원하는 주택이다.
이번 작업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노후화된 시설을 중심으로 △오래된 전등 교체 △파손된 방충망 수리 △노후 주방 후드 교체 등을 실시했다.
정주남 주거복지센터장은 “이번 환경 개선 작업으로 입주자의 생활 편의성과 주거 안정성이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업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께 신속히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 내에 청주형 디딤하우스 총 25개호*를 운영하고 있다. 위기가구는 임시거처인 이곳에서 최대 6개월간 거주할 수 있다.
청주형 디딤하우스는 시가 운영하는 긴급주택으로 재난‧재해, 경매 등 갑작스러운 사유로 주거지를 상실했거나 상실 위기에 놓은 가구를 위해 지원하는 주택이다.
이번 작업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노후화된 시설을 중심으로 △오래된 전등 교체 △파손된 방충망 수리 △노후 주방 후드 교체 등을 실시했다.
정주남 주거복지센터장은 “이번 환경 개선 작업으로 입주자의 생활 편의성과 주거 안정성이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업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께 신속히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 내에 청주형 디딤하우스 총 25개호*를 운영하고 있다. 위기가구는 임시거처인 이곳에서 최대 6개월간 거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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