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가 저소득 아동 및 장애인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아동주거빈곤가구 주거지원사업'과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시행하여 총 5가구에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아동 가구에는 도배, 장판, 창호 교체 등 기본적인 주거 환경 개선과 학습 공간 마련을 위한 가구를 지원했으며, 장애인 가구에는 욕실 미끄럼 방지 타일 설치, 안전 손잡이 설치 등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개조를 진행했다.

여주시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초생활수급 장애인 가구에 안전 난간을 설치하여 주거 환경 개선 및 낙상 예방에 기여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지원 결정으로 대상자의 안전을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 양사면 게이트볼회 회원들이 교산저수지 일원에서 하천 및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밀양시 청도면 여성민방위기동대가 지역 도로변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쳐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낙엽과 쓰레기 수거 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 대원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약속했다.

가평군이 '2027년도 한강수계 우수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과 '친환경 청정사업' 주민 제안 공모를 내년 1월 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 환경 인프라 구축, 생태 보전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발굴하고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수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수질 보전에 기여하는 사업을, 친환경 청정사업은 환경오염 저감 및 생태계 보전, 지속 가능한 친환경 기술 도입에 중점을 둔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사업은 내년 2~3월 한강유역환경청 공모에 신청될 예정이다.

여주시가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위해 친환경 소재 현수막 제작을 지원하고 폐현수막을 재활용하는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생분해성 원단과 친환경 잉크를 사용한 현수막을 제작·지원하며, 폐현수막으로는 에코백과 마대자루 15,000장을 제작해 보급한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가 지역 주민, 지자체, 환경단체 전문가 등과 함께 수질환경보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두량저수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농업용수 수질관리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영농 여건 개선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경기도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탄소중립 실천 시범사업'을 연말까지 마무리하며, 어린이 놀이터와 산책로 등 도민 생활 공간 42곳에 친환경 코르크 포장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기존 화학 기반 포장재를 자연 유래 코르크로 교체하여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향후 공원 등 여가시설 조성 시 코르크 포장재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관악구와 서울대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한 '제17기 시민환경대학'이 12회 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총 40명의 교육생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개근한 교육생에게는 상장과 기념품이 지급되었다. 교육생들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린리더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천구는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 실효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 결과는 내년 천리단길 및 시흥1동 구역 정비사업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당진3동 청소년지도위원 협의회가 원당초·원당중 인근에서 학생, 학부모,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청소년 보호를 목표로 하며, 향후 교통시설 점검 및 순찰 활동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당진시가 당진2동 도시계획도로 중로2-101호선 구간에 인도 개설 및 회전교차로 설치 공사를 추진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보행 안전 확보와 통행 편의 개선을 목표로 하며, 주민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여 올해 중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