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이 2026년 한 해 동안 '교통질서 유지 캠페인'을 연중 추진하여 불법 주정차 및 무단 방치 차량 등 교통질서 위반 행위를 예방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인다. 캠페인은 현수막, 팜플렛, 홍보물품 배부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며, 정선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읍·면별 주요 생활권 및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실시된다.

광명시 소하2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함께해요! 소이클린'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새싹어린이공원과 광명시 창업지원센터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타일아트 설치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주민들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주민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타일아트로 부착하여 '함께 가꾸는 마을'이라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는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주민 참여로 완성된 '마을 디자인 사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과천시 신계용 시장이 연말을 맞아 새벽 청소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환경미화원들의 근무 현장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앞으로도 현업 근로자의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이천과학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학교 설립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번 심의 통과는 이천과학고 예정 부지가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을 확보하기에 적합한 환경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향후 도시계획시설 결정 및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 등 남은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순창군이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유통·소비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수도권 및 제주 지역 초등학교 대상 텃밭 체험과 통합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며 전국적인 판로 개척에 나선다. 미래 소비자인 어린이들에게 순창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심어주고, 학부모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잔류농약 검사비 및 물류비 지원, 프리미엄 유통 채널 공동 마케팅 등을 통해 순창 친환경 농산물의 전국적인 인지도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정읍시가 송산동 순정축협에서 송령교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하며, 좁고 위험했던 통행 환경을 폭 12m 왕복 2차선 도로로 개선했다. 총사업비 30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연장 483m 구간의 도로 확장과 보행자 전용 도로 신설을 포함하며, 노후 상하수도관 교체 및 가로등 설치 등 생활 기반시설도 종합적으로 정비했다. 이를 통해 교통 흐름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이동 편의 증진 및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가 2026년 환경분야 국비 6,439억 원을 확보하여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도민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확보된 국비는 수질·대기 개선, 물관리, 자원순환, 자연환경 보전 등 환경 인프라 확충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친환경차 보급 확대, 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 공업용수 공급 사업 등이 추진된다.

태백시가 삼수동·황연동 일원의 도시재생 및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태백역 일원 도시재생 공모사업 준비와 함께 황연동 부녀경로당 신축, 공공이불빨래방 운영, 학교 주변 경관 가로등 설치, 보건소 제2청사 설치 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울산시가 2025년 환경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총 59개 프로그램, 1,425회에 걸쳐 3만 8,351명이 수료하는 환경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 탄소중립, 생물다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과 전문 과정, 기후재난 대응 교육까지 포함하여 '지속가능 녹색환경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강화했다.

부산시가 환경산업 분야에서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며 사업체, 고용, 투자, 기술 인력 등 전반적인 확대를 기록했다. 이는 부산의 산업 구조가 녹색·고부가가치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시는 금융·기술·수출 지원을 강화하여 '녹색전환 선도도시 부산'을 실현할 계획이다.

예천군이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환경교육 봉사자 양성과정을 신설하여 수료생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환경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 참여자 전원이 만족도를 표했으며, 향후 교육 확대 계획을 밝혔다.

사하구가 최저주거기준 미달 주택에 거주하는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한 '2025년 아동모두家 행복주거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세대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여 아동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사업 완료 후 만족도 조사에서 100%의 만족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