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기업환경개선사업에서 16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며 2년 연속 경기도 내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노후 기반시설, 소방안전시설, 노동·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노동·작업환경 분야 예산과 선정 업체 수가 두 배로 확대되어 더 많은 사업장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가 농촌 폐비닐 처리 부담을 줄이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생분해성 멀칭필름 및 잡초 방지용 매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23일까지 희망 농가를 모집하며, 친환경 인증 농가 등을 우선 선정한다.

하동군이 청년타운 입주 전 사전검사에서 발견된 시공 하자를 신속히 보수하고, 입주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거 환경을 확보한 후 2026년 2월 초 입주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자보수 완료 후 입주 예정자들과 최종 점검을 거칠 예정이다.

수원시 팔달구가 1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경유차 소유주를 대상으로 하며,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위택스 또는 팔달구 환경위생과에서 신청 가능하며, 납부 기한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다.

천안시가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시행하여 경유차 소유자의 부담을 줄이고자 합니다. 1월에 연납 신청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2012년 7월 이전 생산된 경유차 소유자가 대상입니다. 신청은 전화 또는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며, 납부 기간은 2월 2일까지입니다.

광명시가 공동주택의 안전 강화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약 12억 원을 투입하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소방시설,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노후 승강기 교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경비실 및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등 7개 분야를 지원하며, 신청은 14일까지 광명시청 주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구로구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를 시행한다. 연납 신청 시 1년 치 부담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구로구청 환경과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다.

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 남부동분회가 2025년 연말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총회 후 회원들은 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천시가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어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부천시는 인구 밀도가 높고 자연환경이 제한적인 도시 구조 속에서도 학교, 도서관, 마을, 문화공간을 연계한 생활 밀착형 환경교육을 추진해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지정을 받게 되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일상에서 환경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교육도시'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장수군이 노후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이달 20일까지 접수한다.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이 있으며, 납부된 부담금은 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된다.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고지된다.

부산 북구 화명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겨울철 한파 대비 및 주민 안전을 위해 화명동 일원 보행 위험지역 사전 예찰과 불결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여주시가 오학동 일원 도로개선사업을 통해 오학동과 천송시가지를 잇는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하고, 오학초등학교 인근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교통 편의와 안전 증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