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한파주의보 발효를 앞두고 춘천시 신동면의 비주택 주거지를 방문해 겨울철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방한용품을 지원했다. 김 지사는 폭설 및 화재 위험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편의점 한파 쉼터 운영, 취약계층 집중 관리, 24시간 재난대응 협력체계 유지 등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곡성군 농업인 2명이 '2025년 전라남도 친환경농업대상'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덕호 씨는 유기농 벼 재배로 최우수상을, 신동춘 씨는 친환경 가루쌀을 활용한 가공·유통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곡성군의 친환경농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성군 이혁재 씨가 '2025년 전라남도 친환경농업 대상' 시상식에서 재배·생산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씨는 2008년부터 농약과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으로 쌈채소를 재배하며, 지역 친환경농업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고성군 '카페 달꽃정원'이 경상남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우수업소'로 고성군 제1호로 선정되었다. 이 카페는 매장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유리 빨대 제공 등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왔다. 고성군은 현판 전달 및 홍보를 통해 타 업소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해남군이 자동차세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동차세는 1월에 일괄 납부 시 4.5% 할인되며, 환경개선부담금은 1월 신청 시 10% 할인된다. 신규 신청은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 위택스를 통해 가능하며, 기존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광양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5년도 친환경농업대상' 평가에서 벼 이외 품목 다양화와 저탄소 농산물 인증 면적 증가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양시는 친환경농업인 교육 강화, 인증 면적 확대, 학교급식 계약재배 청년농 육성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저탄소 농업 기반을 확충했으며, 특히 저탄소 농산물 신규 인증 면적이 전년 대비 147배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고로쇠 재배면적 전국 최초 친환경 인증 등도 달성했다.

해남군이 전라남도 '2025년 친환경농업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농업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해남군은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 확대, 간척지 활용 단지 조성, 품목 다양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상사업비 8,000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저탄소 농업 분야에서도 전국 최대 인증 면적을 기록했으며, 개인 부문에서도 친환경·저탄소 축산 실천 농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천 계양구가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의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하 휴게시설 지상 이전, 환경개선 공사, 건축 설비 설치 등을 지원하며, 신청은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계양구청 주택과에 하면 된다.

울산 중구가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한다. 연납 신청 시 1년 치 세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중구청 환경위생과 방문 또는 전화, 위택스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미납 시 연납 신청은 자동 취소된다. 차량 양도·폐차 시 보유 기간 이후 세금 환급도 가능하다.

의정부시가 2026년부터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특수 청소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이 사업은 증가하는 저장강박 의심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관리와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영암군이 전라남도 '2025년 친환경농업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상사업비 3,500만원과 포상금 15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수상은 친환경농업 기반 확충, 농가 참여 확대,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 등 영암군의 농정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확보된 상사업비는 친환경농업 기반 강화 및 농가 지원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연수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및 건전한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옥외광고물 정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불법 광고물 정비, 선진 옥외광고 문화 조성, 공공 게시시설 관리,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운영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 옥외광고물 사전 경유제,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 등을 시행한다. 또한,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재배치하고, 정당 현수막 및 불법 유동 광고물에 대한 상시 정비 활동과 주민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열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