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이 경유차 소유자 3011명을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일시 납부 신청을 받는다. 1월에 일괄 납부 시 10% 감면 혜택이 있으며, 위택스, 전화, 방문, 팩스 등으로 신청 가능하다. 납부는 가상계좌, 위택스, 현금인출기, 신용카드로 할 수 있다. 이달 31일까지 신청하지 않으면 기존처럼 3월과 9월에 자동 부과된다.

부산진구가 불법 명함형 전단지 근절을 위해 주민 참여형 '불법 명함형 전단지 수거보상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20세 이상 부산진구 주민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전단지 1장당 10원, 월 최대 1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김천시가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이 있으며, 기존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가능하고 신규 신청자는 위택스 또는 김천시 환경위생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천시가 환경오염 사전 예방 및 배출시설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400개소를 대상으로 통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기, 폐수, 소음 등 2종 이상 배출시설 운영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부서별 합동 점검으로 중복을 최소화하고 사업장 부담을 줄인다. 우수사업장은 점검 면제, 일반 및 중점관리 사업장은 연 1회 이상 점검하며, 위반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감시체계를 확대하고 영세사업장에는 방지시설 지원 및 기술인 교육을 제공한다. 김천시는 지난해 환경관리 실태평가에서 4권역 전국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평창군이 지역 농업인 및 전문가들과 함께 '평창 친환경 특성화농업지구 조성 관련 현장의견 수렴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농촌특화지구 제도를 기반으로 평창 지역의 친환경 농업 중심 특성화 모델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AI·드론 활용, 기상재해 조기경보, 탄소 감축 등을 포함한 단계적 확장 모델이 발표되었다. 참석자들은 평창의 기존 친환경 농업 경험을 바탕으로 계획이 아닌 '실행 기반 모델'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향후 국가적 시범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평창을 강원 중남부권 유기농 K-푸드 클러스터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친환경 농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의정부시 하수처리장이 태양광 및 하수 슬러지 소화가스 발전을 통해 연간 약 360만 kWh의 전력을 생산하고 2억 6천만 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는 친환경 에너지 복합시설로 변모하고 있다. 이는 약 1,400그루의 나무 심기 효과와 맞먹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가져오며, 부지 임대 수익까지 합쳐 연간 약 2억 4천만 원의 수익을 창출하는 공공자산으로 기능하고 있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운북동 벌판마을 일원의 도로 환경 개선 공사(2구간)를 준공하여 도로 폭 확장 및 재포장을 통해 차량 및 주민 통행 편의와 안전을 증진시켰다. 이번 사업은 특별조정교부금 2억원을 투입하여 추진되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도로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부산 북구 화명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새해를 맞아 금곡대로 일원 보행로와 와석공원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하동군이 1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을 일시 납부하는 경우, 올해 부과액의 10%를 감면해주는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 노후 경유차 소유자는 군청 환경보호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전화, 팩스, 방문 신청하거나, 2월 2일까지 위택스, 이택스에서 온라인 납부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감면된 고지서가 발급된다.

서울 성북구가 IoT 기반 '스마트 통합 구서 체계'를 구축하여 쥐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지속 가능한 방역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쥐 출몰이 잦은 66곳의 중점관리 지역에 스마트 구서 장비를 설치하고, 포획 데이터를 분석하여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양산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나동연 시장은 환경미화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정읍시가 2026년도 법무부 배정 농가를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주 대상 노무 교육, 제도 안내, 인권 친화적 고용 환경 조성 강조, 현장 문제 대응 매뉴얼 공유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정책 개선과 선진 근로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총 252개 농가에 1277명의 근로자 배정이 확정되어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