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좌1동행정복지센터가 건물 외부 상수도관 파열로 침수 피해를 입은 기초생활수급 노인가구를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의 지원을 받아 도배·장판 교체 및 가재도구 정리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지원으로 피해 가구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일상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양양군이 2026년 소상공인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 2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고 5인 미만 종사자, 연매출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일반음식점, 숙박업 제외)을 대상으로 인테리어, 외관, 안전·위생 시설 개선 비용의 80%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세금 체납자, 사치·향락 업종 등은 제외되며, 자세한 내용은 양양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나주시가 농업의 산업화와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목표로 브랜드 육성, 가공·유통 혁신, 수출 확대, 소득안전망 구축 등 종합적인 농정 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농촌 정주 환경 개선에 1022억 원을 투입하여 '사람이 돌아오는 농촌'을 만들고, 스마트 농업 확산, 친환경 농업 확대 등 미래 농업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이 민원인과 주민자치센터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청사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민원실 및 사무공간 정리, 강의실 정비, 불필요한 물품 정리 등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주민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영주시는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로 인한 석면 피해 예방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1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주택, 창고, 축사 등에 사용된 노후 슬레이트를 안전하게 철거·처리하여 석면 비산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차단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주택 철거·처리는 최대 700만원, 비주택 건축물은 전액, 주택 지붕개량은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수시 접수도 진행된다.

박동식 사천시장이 새해 첫 현장 행보로 환경공무직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을 찾아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박 시장은 간담회 후 직접 수거 작업에 참여하며 근무 환경 개선과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적 보완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

남해군이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내외부 인테리어,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CCTV 설치 등 경영환경 개선과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남해군청 경제과 또는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가능하다.

영월군이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 및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노후 시설 정비, 간판 개선 등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신청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영월군청 경제과에서 접수한다.

최민호 세종시장이 초·중·고등학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생 중심 교육 환경 조성 및 학교 운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학교장들은 통학로 안전, 돌봄시설 확충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교육경비 지원 사업에 32억 원을 편성해 교복비, 통학차량 지원 등을 추진한다.

포항시가 동절기 자연재해 및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 34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2개월 내 재점검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제4차 수원시 환경교육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수원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고 분야별 추진 과제를 담고 있다. 공청회에서는 전문가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계획의 연계성, 실효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수원시는 이를 반영하여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달성군친환경원예연구회가 총회 및 화합한마당을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연구회는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