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 각남면 새마을부녀회원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 환경을 조성했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이 새해를 맞아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절기 청소 및 제설 작업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양군 행복민원과가 군민 체감형 친절·신뢰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자체 친절 교육 및 민원실 환경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단순 서류 발급 공간을 넘어 북카페, 유아놀이방, 수유실 등 복합 문화·휴식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건강측정 코너와 안마의자 등 편의시설을 갖춰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안산시 상록구가 친환경 농업 확산과 농업 기계화를 위해 수정벌, 해충 방제제, 대형 농기계, 농업용 소형 관정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는 농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총 사업비 1억 700만 원 규모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2월 4일까지 신청받는다.

수원특례시가 22일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수원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오존, 이산화질소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청회는 현장 및 온라인으로 의견을 접수하며, 2월 중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구로구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순찰 스마트모니터요원' 200명을 모집한다. 구민은 스마트폰 앱으로 불편사항을 신고하고, 요원은 공공시설물 관리 및 취약지점 순찰 활동을 수행한다. 활동 실적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또는 봉사활동 시간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예산군이 친환경 농업 확산과 화학농약 사용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 19일부터 유기농자재 제조시설 운영을 재개한다. 올해 1만4000리터의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생산하고, 시범적으로 유황·유화제·독초를 농가에 무상 공급할 예정이다. 농업인들은 시설을 이용해 직접 유기농자재를 제조할 수 있으며, 이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

예산군이 인구 감소 및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출산, 양육, 교육, 주거, 일자리, 청년 정착 등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인구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기적인 출산 장려를 넘어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과 가족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강남구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에어컨 청소 서비스를 신규 지원한다. 기존 홈케어, 세탁·짐보관 서비스와 함께 올해부터는 호흡기 질환 예방 및 냉방 효율 증대를 위해 500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청소를 지원하며, 소규모 집수리, 방역소독 등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신청은 1월부터 6월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홍성군이 서해선복선전철, 장항선복선, 수도권전철 연장 등 충남혁신도시 성공을 위한 교통망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까지 60억원을 투입하여 군도 및 농어촌도로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정주환경 개선과 충남의 교통 허브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1월의 친환경 농산물로 ‘함평 냉이’를 선정했다. 대학 졸업 후 귀향해 친환경 농업에 뛰어든 정성욱 씨는 까다로운 재배 조건에도 불구하고 공동체 활동과 겨울맛 축제 기획 등을 통해 연간 5천만 원의 소득을 올리며 친환경 농업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도는 이러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겨울철 틈새 품목 육성과 판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진구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하고,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주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특히 전기차 화재 대응 시설, 지하주차장 침수방지 물막이판 등 신종 재난 대비 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공동주택의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