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환경교육센터가 기후위기 대응 및 시민 환경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2월에 다채로운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물 활용 비누 만들기, 지구 이야기 그림책 강좌, 제로웨이스트 바느질, 삼베수세미 뜨기, 양말목 팅커벨 만들기 등 5개 강좌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안성배움e를 통해 선착순 무료 신청 가능하며, 센터 내 체험 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동두천시 불현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삼육사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위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구간 및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정비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주시는 친환경 농업 실현을 위해 유기농업인과 무농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총 1억 4천 600만 원 규모로, 친환경 인증 농가 및 면적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한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이 마음샘정신재활센터와 함께 2026년 첫 환경정화 활동으로 플로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센터 이용자 및 종사자, 공무원,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수원천변과 연무사회복지관 인근 골목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플로깅은 행정기관, 사회적기업, 지역 주민 간의 협력을 통해 환경 보호와 공동체 참여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공주시 옥룡동 복지봉사단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 개선 및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청소, 전기 수리, 전등 교체 등 생활 환경 개선에 힘썼으며, 13년간 꾸준히 이어져 온 봉사활동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고 있다.

2026 상주곶감축제 기간 동안 상주시 환경관리과가 축제 전후 환경정비에 총력을 기울여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환경공무관 특별근무와 환경민원처리반 운영, 쓰레기 수시 수거 및 집중 정비 등을 통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했다.

강남구가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환경 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6년 강남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한다. 초·중학생 대상 '미래세대의 눈높이 환경교육'을 주제로 하며,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수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총 상금 470만원과 구청장 표창이 수여되며, 선정작은 '환경배움실천학교' 프로그램에 활용된다. 공모 기간 중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제천지역자활센터가 남현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신체적 장애로 주거 환경 정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에게 주거 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했다. 의류 정리, 실내 청소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으며, 향후 도배 및 장판 교체까지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지원에 나선다.

창원특례시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영업장 환경 개선과 디지털 기기 구입비를 지원하며,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각 구청 경제교통과에서 받는다.

문경시청 제2민원실이 겨울철에도 시민들에게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민원실 내부에 조성된 식물 정원은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활력을 제공하며, 월요일 조기 민원 처리 운영은 출근 전 민원 처리가 필요한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부산 서구 부민동 지역 단체와 주민 40여 명이 신년을 맞아 부민사거리와 공터 상습 불결지 등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을 통해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도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오염 사고 예방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 대기·폐수 배출업소 801개소를 포함한 총 10,417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등급별 차등 점검을 실시하며, 설·추석 연휴 특별 단속, 봄철 비산먼지 집중 단속 등 시기별 특별 점검도 병행한다. 드론, 이동식 측정차량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비대면 감시를 강화하고, 현장 직접 측정을 통해 기준 초과 시설에 대한 개선 조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영세 사업장을 위한 환경 컨설팅 지원을 병행하여 사업자의 자발적인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유도하고, 시민 건강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