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도심 속 친환경 농업 체험 및 여가 활동을 위한 '친환경 도시텃밭' 분양 참여자를 2월 9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총 503구획 규모로 운영되며, 개장일에는 영농 교육 및 모종 나눔 등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서초구 주민 및 단체(기관)이며, 온라인 및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태안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 및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 태안경찰서, 태안교육지원청 등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멀티방, 노래연습장 등 유해업소를 단속하고, 편의점 등에서 주류·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병행하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청목환경㈜이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복지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이 어린이집 실내 환경 내 엔테로바이러스 연구 논문을 SCI 국제 학술지 'Pathogens'에 게재했다. 최첨단 분석 장비인 ddPCR을 활용한 이번 연구는 위생 관리 강화 시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이 크게 감소함을 과학적으로 입증했으며, 향후 조사 대상을 확대하여 영유아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 유해약물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남항동 일원에서 '겨울방학 대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과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부산 중구,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민관합동 캠페인 실시. 숙박업소 중심 이성 혼숙 금지 등 안내하며 청소년 보호 활동 펼쳐.

전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고 위생 및 안전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직원, 유통 종사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경매장, 점포, 화장실, 주차장 등 시장 전반에 대한 청소와 정리를 진행했다. 또한,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전문업체와 합동으로 6개 동에 대한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하여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은 단계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도시 청결을 책임지는 환경공무관들과 소통하며 '청결도시 용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희영 구청장은 환경공무관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간담회에서는 청소 업무 고충, 건의사항, 청소체계 개편 이후 주민 만족도 등이 논의되었으며, 환경공무관의 역할 강화를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 확산 방안도 모색했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환경공무관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청소 행정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2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행정 통합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공직자들의 '주인의식'과 '책임 행정'을 강조하며, 시민 건의사항 후속 조치와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질적 완성도 향상을 당부했다. 또한, 당직제도 전면 폐지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2026년 주요 업무 실행 관리, 국비 확보, 시의회 임시회 대응, 설 명절 공직기강 확립 등을 주요 당부 사항으로 제시했다.

김천시 대항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설을 앞두고 향천리와 운수리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관광지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세종보건환경연구원이 2026년 축산물 안전성 검사 회의를 개최하고, 유해 잔류물질 검사, 가공품 성분규격검사, 소고기 개체동일성 검사 등을 정기 실시하며, 온라인 판매 축산물 점검 및 로컬푸드, 공공급식지원센터 축산물 안전성 검사를 통해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전남 구례군이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특별 감시·점검을 실시한다. 연휴 전에는 사전 계도 및 집중 점검을, 연휴 중에는 상황실 운영 및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연휴 후에는 취약 사업장에 기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