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군이 수능 이후와 연말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11월 13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추진한다. 양양군자율방범연합대와 협력하여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고, 업주와 주민 대상 계도 활동을 병행하여 청소년 보호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

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이 환경부 '2025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에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부문 전국 2위, 경북 1위로 선정되며 운영 안정성과 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소각시설뿐 아니라 매립시설,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도 모두 A등급을 받았으며,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적인 안전 점검, 에너지 회수 효율 인증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포시,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활동 실시...청소년 보호 캠페인 및 유해업소 점검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한국ESG경영인증원과 공동으로 '기후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경영과 ESG관광의 과학적 고찰'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운영했다. 이경헌 원장은 좌장으로 참여해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으며,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진흥원은 융합기술 컨설팅과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한국ESG경영인증원은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ESG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환경 행정 전문성 강화와 현안 대응 역량 증진을 위해 2025년 환경행정 담당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정책, 생성형 AI 활용 등 최신 기술 및 정책 강연과 함께 한산도 제승당 생태자원 탐방이 진행되어 참석 공무원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동료 간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했다.

계룡시가 고령화된 농촌 지역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깨끗한 농촌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11월 17일부터 12월까지 '농촌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방치폐기물 수거, 전담수거반 운영, 거점 운반, 재활용 분리선별, 분리배출 안내 및 홍보, 불법소각 예방 활동 등을 포함하며, 새마을회 회원 100여 명이 22개 농촌 마을을 방문해 영농폐기물 및 방치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전라남도가 15년 만에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해 동계작물 재배 시 화학비료 살포 금지 등 인증 취소 방지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친환경농업직불금 상승, 공공비축미 전량 매입 등의 영향으로 올해 10월 말 기준 인증 면적이 지난해보다 1천34ha 늘어난 3만 5천328ha를 기록했다. 전남도는 논두렁 조성 효율화 지원, 두과 녹비작물 공급 확대, 친환경 육묘상자 처리제 사용 및 잔류농약 검사 의무화 등 다각적인 안전성 관리 강화 방안을 추진하며 소비자가 신뢰하는 건강한 농산물 생산에 힘쓰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포곡읍에 총 사업비 199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702㎡ 규모의 '용인종합 환경교육센터'를 건립한다. 2027년 6월 준공 예정인 이 센터는 넷제로 건축물로 설계되며, 다양한 교육·체험 공간과 함께 환경실천 시민견학, 교재·프로그램 개발, 전문가 양성 등 원스톱 환경교육 거점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일탈행위 예방을 위해 11월 17일부터 28일까지 유해업소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홀덤펍 등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업소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담양군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담양읍 번화가 일대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확인 및 업주 대상 신분증 확인 철저 요청 등 청소년 유해업소 예방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대전 동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지난 13일 대전역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실시하여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밀양시에서 개최된 제13회 경상남도 친환경농업인대회는 800여 명의 농업인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친환경농업의 가치 확산과 기후 위기 대응 방안 모색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농산물 홍보 및 할인 판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유공 농업인 표창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었습니다. 밀양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친환경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