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소규모 세탁소의 유해 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세탁기 5대를 보급하는 '소규모 세탁소 VOCs 저감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의 환경 개선에 기여하며, 세탁소 내부 공기질 개선과 악취 및 대기오염물질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특별감시를 실시한다. 산업단지, 공장 밀집 지역, 주변 하천 등을 대상으로 불법 배출 우려 지역을 집중 점검하며, 위반 시 엄중 조치하고 설 연휴에도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관계 기관과의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하여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에 나선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공중화장실 115개소에 대한 방역 소독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취약 공중화장실 17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와 비상벨 작동 상태를 집중 점검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임산부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임산부 우대창구'를 운영한다. 이 제도는 임산부가 민원 업무 처리 시 겪는 신체적 부담을 줄이고 신속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선 안내 및 민원 처리를 통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구포1동 새마을 3개 단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구포지하철역 버스승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부산 북구 화명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금곡대로 일원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전라남도가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와 함께 지역 친환경농자재 우선 구매 확대를 위한 민·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생산-소비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정책 수립 지원, 정보 공유, 지역 제품 사용 농가 확산, 품질 개선 등을 포함하며, 2월부터 4월까지 우선 구매 캠페인을 통해 자본의 역외유출을 차단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정착을 목표로 한다.

광양시와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는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임대표 선출 및 2026년 사업 계획을 승인했다. 총회에는 광양시장,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했다. 2026년에는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 폭염 취약계층 지원,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 등 시민 체감형 사업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지도·점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기배출시설의 구조, 공정, 적정 관리 및 현장 점검 요령, 관련 법령 위반 사례 등을 다루었으며, 청렴 교육도 병행하여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이 진해장애인복지관에 신규 '누비자터미널' 개소를 점검하고, 장애인 복지 일자리 사업 작업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터미널 설치를 지원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위문 물품을 기탁하며 온정을 나누고, 향후 맞춤형 환경 교육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역 자산과 부가 지역 성장에 재투자되는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의 핵심 모델로 제시하며,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3대 전략을 발표했다. 광명시는 지역 내 거래 활성화, 협력 거버넌스 구축, 지역금융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 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여주시,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및 순찰 활동 전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민·관 합동으로 교동 일대 음식점, 편의점, 주점, 노래방 등 집중 점검.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술·담배 판매 금지 위반 여부 확인 및 홍보 캠페인 실시. 연말까지 지속적인 감시 및 순찰 활동으로 청소년 안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