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과 경남환경교육문화센터가 생태·환경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 문제에 대한 지역 어르신과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환경감수성 향상, 생태체험 프로그램 개발, 환경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교육 프로그램 및 행사 개발, 자원 교류, 정보 공유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거창군이 부산 유기농·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상담 및 지역 농산물 홍보에 나섰다. 특히 청년 귀농인 유치를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집중 소개하며, 거창의 우수 농산물 홍보를 통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들에게 거창군을 알리고 있다.

고성군이 제15회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들에게 고성군의 농업 환경과 정착 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했다. 귀농인의 집, 경영실습 임대농장 등 주요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광양시 진상면 지계마을에서 친환경 LPG 보급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60여 가구에 LPG 소형저장탱크와 배관망이 설치되어 주민들의 연료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연료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 보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평택시가 친환경자동차법 위반 주민신고제 운영 기준을 변경하여 2026년 2월 5일부터 시행한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의 완속 충전구역 주차 가능 시간 단축, 단독주택 등 일부 시설의 단속 제외 명확화, 그리고 주민신고 시 제출 사진 촬영 간격 완화 등이 있다. 이는 법령 개정사항 반영 및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로, 충전시설 이용 질서 확립과 친환경차 보급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영종 하늘도시에서 '쾌적한 초록길 만들기 캠페인'의 마지막 환경정화 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주민들과 중구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및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였습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거리가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중구청장은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김천시가 관내 산업단지 등 환경오염 우려 지역 내 대기·폐수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오염도 검사와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무허가 시설 설치 여부,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창녕읍,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병행

창녕군 영산면이 초겨울 낙엽 쓰레기 증가에 대응하여 60여 명의 지역 단체 회원 및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으로 약 3톤의 낙엽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주요 도로변과 문화재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영산면은 앞으로도 보행 불편 해소 및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27년까지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 11종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한다. 법적 품질기준 미달 제품은 즉시 회수·폐기 등 행정조치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2040년까지 도시 생태계 회복, 기후위기 대응, 자원순환 전환 등을 목표로 하는 '2040 환경계획(안)'을 심의했다. 생태축 재정비, OECM 6곳 도출, 기후·에너지 분야 중장기 과제 설정, 대기·물환경 개선, 자원순환 정책 강화 등을 추진하며, 제7기 환경정책위원회 위원 18명을 위촉했다.

고양시는 폐목재 유상 판매 전환, 순환 자원 회수로봇 도입, 재활용가게 확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 등을 통해 일상 속 순환경제를 적극 실천하며 버려진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