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되며 생활 속 탄소 절감 실천을 선도하는 자치구로 인정받았다. 중랑구는 전입 구민 대상 홍보 강화, 주민센터 현장 안내 등 적극적인 참여 확대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에코마일리지 사업을 통해 약 4억 9천만원 상당의 마일리지가 적립되어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환경교육센터 전시를 개편하고 에코라운지를 신규 조성하는 등 주민들의 기후변화 인식 개선과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광명시가 광명~서울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폐수 무단 방류 및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 혐의로 ㈜포스코이앤씨를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시민 제보로 적발된 이번 사건에 대해 광명시는 행정처분과 함께 관련 내용을 시청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청주시 공공급식지원센터가 친환경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시범운영을 순조롭게 진행하며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생산, 유통, 소비를 통합 관리하며, 현재 206개 학교에 친환경 쌀, 농산물, 축산물 등을 매일 약 15톤 공급 중이다. 향후 무상급식 확대 및 공공급식 분야로 공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아산시 송악면이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대표 관광지인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관광객 방문 증가에 대비한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썼다.

충북 단양군이 노후화된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12개소에 대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주민 편의시설을 개선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진료 환경을 제공한다.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습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3가구에 책상 세트를 지원하는 '꿈꾸는 공부방'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환경실천연합회 군위군 지회가 군위읍 전통시장 일대와 5번 국도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회관을 방문해 폐건전지 수거 및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군위, 건강한 미래'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전라남도는 제8회 전남 한돈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하여 한돈 산업 발전과 농가 화합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청년 한돈인 결의문 낭독, 돼지고기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전남도는 농가 지원을 약속했다.

양산시 서창동은 21일 통장협의회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호동 원룸 지역 일대에서 국토대청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불법 쓰레기를 정비하여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했다.

창녕군 영산면이 본격적인 한파에 대비해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방한모를 지원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방한모 지원은 야외 활동이 많은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작업 능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가 수소차 227대 보급으로 친환경 교통 선도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으나, 수소충전소 2개소 부족으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이천시는 충전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규 충전소 설치, 민간 협력 등을 추진하며 안전한 충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덕군이 환경미화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경주시 자원회수시설 견학 및 화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폐기물 처리 실태 견학과 동료애 함양에 초점을 맞췄으며, 영덕군은 수거 일시 중지 홍보와 사전 대청소로 업무 공백을 최소화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덕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