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1동이 초겨울 낙엽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주민 안전사고 예방과 깨끗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내리막길 보도와 빗물받이 주변 낙엽 및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제거하여 침수 및 보행 불편을 예방했다.

평창강 물환경 체험센터가 12월 1일부터 시험 운영을 시작한다. 남한강수계 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교육과 힐링 기회를 제공하는 친환경 테마파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체험 영상 공간, 실감형 미디어 영상관, 참여형 체험 공간, 멸종위기 야생동물 학습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시험 운영 기간 동안 무료로 운영된다.

울산 남구가 제29회 울산고래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32만 명 방문, 157억 원 경제적 파급효과, 5점 만점에 3.98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음을 확인했다. 특히 안전, 재방문 의사,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았으며, AI 로봇 퍼포먼스, 미디어아트, AR 체험 등 미래형 콘텐츠와 친환경 축제 운영이 호평받았다. 남구는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2026년 제30회 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157개소를 대상으로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7일간 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노후·파손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체계적인 시설 관리 강화를 목표로 하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지킴이 봉사단 12명이 참여하여 장애물, 바닥재, 나사 풀림, 미끄럼틀 보호벽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발견된 보완·개선 사항은 즉시 통보하여 신속한 조치를 유도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놀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해군이 제15회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남해군의 지원 정책을 홍보하고 상담을 제공했다. 약 1,000여 명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100여 명이 현장에서 상담을 받았다.

전라남도가 임산부, 난임부부, 영유아 4,800명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2025년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의 지원금 사용 기한이 12월 15일로 임박함에 따라, 지원 대상자들에게 남은 지원금을 기한 내 전액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도민 건강 증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재난성 가축질병 진단능력 평가에서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주요 가축질병 4종에 대한 진단능력을 종합적으로 검증받아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는 가축질병 확산 방지를 위한 연구원의 진단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정밀 진단과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폐목재 유상 판매, 순환자원 회수로봇 및 자원순환가게 운영, 학교 연계 교육 등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올바른 분리 배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 폐목재를 유상 판매하여 자원 선순환 기반을 확대하고, 폐자원 에너지 선순환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재활용 참여를 독려하며 포인트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가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 지원사업이 마감 임박, 현재 86.2% 진행. 내년부터 사업 미시행 예정으로 보일러 교체 계획이 있다면 서둘러 신청해야 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대상자에게 1대당 최대 60만원 지원하며, 남은 예산은 16개 시군에 312대 분량.

서울 은평구가 '2025 지자체 탄소중립 콘퍼런스'에서 탄소중립 이행성과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은평구는 '2050 은평형 탄소중립 실천마을 만들기' 계획에 따라 감탄행동 프로젝트 10대 과제를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탄소 감축 체계를 구축하고, 차 없는 날 행사 및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 등 주민 참여 기반의 탄소중립 정책을 확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으로 3년간 재지정되었습니다. 이는 지역 환경교육 역량 강화와 전문 환경교육 프로그램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는 민락동, 해누리·은빛 환경봉사단과 함께 수영강변 산책길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을 맞아 산책로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담배꽁초, 플라스틱 등 무단 투기된 생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망미2동장은 앞으로도 인근 동과의 협력형 환경정비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