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경제, 사회, 환경 균형을 위한 20년 미래 전략과 5년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6대 전략 17개 목표, 65개 추진 계획을 담았으며, 도민 참여 모니터링단 운영 등으로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거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기관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거창군은 유기질비료 및 토양개량제 공급, 화학비료 사용 저감,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율 증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무안군이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무안읍 시가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지도,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관계기관 및 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금산군이 군도 및 농어촌도로의 차선도색 정비사업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나선다. 총 2억7000만 원을 투입해 27km 구간의 노후·퇴색 차선을 정비하여 교통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부산진구는 부산환경공단 등 유관기관 및 주민 250여 명과 함께 서면1번가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행사를 개최하고, 담배꽁초 플로깅 및 하수도 준설을 통해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에 힘썼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지역 아동 및 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환경 견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수 처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물의 정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여수시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해양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어업인이 조업 중 인양한 해양 쓰레기를 수매하는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670톤을 수매했으며,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300톤을 더 수매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천호동 일대 대규모 주거지 재편에 맞춰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 강화에 나섰다. 특히, 주민 민원이 지속된 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이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마사회와 적극 협의 중이며, 천호3·4구역 일대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보행자우선도로 정비 등 다각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사회 이전 여부는 연말 또는 내년 초 정부 승인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천호동 일대 대규모 주거지 재편에 맞춰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 강화에 나섰다. 특히, 주민 민원이 지속된 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이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마사회와 적극 협의 중이며, 천호3·4구역 일대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보행자우선도로 정비 등 다각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사회 이전 여부는 연말 또는 내년 초 정부 승인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논산시가 '2025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에서 환경·안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기후 위기 대응 정책 역량을 입증했다. 스마트축산단지 조성,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 구축, 기후 취약계층 보호 등 체계적인 탄소중립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지난해 저출생·인구소멸 문제 해결 노력으로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대성동 복지기동대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보일러 고장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발굴, 보일러 교체를 지원하며 안전한 주거 환경 마련에 힘썼다. 경제적 부담으로 보일러 교체가 어려웠던 어르신들은 복지기동대의 도움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동두천시가 탑동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EM)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EM의 환경적 이점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EM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높였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환경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