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5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맞춤형 비료 공급 및 토양 환경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토양개량제와 유기질비료 공급, 지역 비료 생산 업체 지원 등 체계적인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확산에 기여했다.

정읍시와 정읍시지역활성화센터가 '2025년 시민창안대회 뿌리단계 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10개 공동체의 생활환경 개선, 주민 치유, 지역 자원 활용 등 주민 주도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내장상동 부여마을 등은 벽화 및 꽃길 조성으로 마을 환경을 개선했으며, 건강한 아름다운 연구소는 어르신 손·발톱 관리 프로그램을, 미리내 치유농업 등은 자연 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아라온공동체는 정읍 특산물 지황을 활용한 비누를 개발하여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였다. 시는 내년에도 주민 주도 활동 확산을 위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진상록회와 부녀회 회원 13명이 강진읍 서문마을의 58세 단독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집안 대청소와 함께 읍사무소는 생필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창녕군 부곡면이 중간고사 및 수능 전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업과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평창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5년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인구 5만 미만 그룹(IV그룹)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운영관리 능력, 정책 우수성 등을 종합 심사했으며, 평창군은 위기 대응능력, 수돗물 품질관리, 정부 정책 이행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창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안전한 물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수도 운영 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12월의 친환경 농산물로 무안 배추를 선정했다. 40년 이상 친환경 농업을 실천해 온 홍갑표 씨 농가는 양배추 가격 하락 위기를 배추 재배 확대로 극복하고, 퇴비 순환농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을 구축하며 연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올렸다. 전라남도는 이러한 농가의 혁신적인 사례를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증명하고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사)한국환경기술학회 2025년 추계 학술발표회에서 '화학물질 컨테이너 세척장 생태독성 저감사례'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는 물벼룩을 이용한 생태독성 측정으로 기준 초과 사업장에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복잡한 수계 내 화학물질 독성 연구의 난도를 극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위험도 증가에 따라 가금·축산 관계자들에게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올해는 AI 발생 시기가 예년보다 빨라졌으며, 야생조류에서 3가지 혈청형이 동시에 검출되는 등 방역 상황이 엄중하다. 연구원은 농장 출입차량 소독, 전용 의복 착용, 차단망 설치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24시간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 및 산란계 농가 정밀검사 등 강화된 방역체계를 가동 중이다.

마포구는 사천교~한강 합류부 2.4km 구간의 성산천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총 39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 하천을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생태 공간으로 재정비했으며,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재포장, 노후 시설물 정비, LED 표지병 설치, 징검다리 설치, 야생화 식재, 갈대밭 조성 등을 진행했다. 또한, 중리천교 하부 벽화와 월드컵천 경관폭포·수변카페 조성 현장도 함께 둘러보는 하천 라운딩을 진행한다.

마포구는 사천교~한강 합류부 2.4km 구간의 성산천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총 39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 하천을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생태 공간으로 재정비했으며,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재포장, 노후 시설물 정비, LED 표지병 설치, 징검다리 설치, 야생화 식재, 갈대밭 조성 등을 진행했다. 또한, 중리천교 하부 벽화와 월드컵천 경관폭포·수변카페 조성 현장도 함께 둘러보는 하천 라운딩을 진행한다.

군포시가 겨울철 강추위에 대비해 환경공무직 근로자들에게 발열조끼를 지급하며 현장 근무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는 지난 여름 온열질환 예방용품 지급에 이은 계절별 위험 요인 선제적 대응 조치다.

태안군이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별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뉴락(new Rock) 리서치랩'을 운영한다. 오는 12월 13일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장한나 작가의 현대 예술 작품을 통해 해양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다 보호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데 중점을 둔다.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