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문화체육센터 수영장 대기 공간에 인체에 무해한 가시광선 항균등을 설치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운동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공공 및 민간 수영장 시설에 대한 철저한 수질 및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및 노후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 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성남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5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28년간 방치된 옛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를 '성남물빛정원'으로 조성한 친환경 도시재생 사례와 판교테크노밸리 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저탄소 수송 사업, 시민 참여 기반의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사업들을 발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하동군이 345억 원을 투입해 7개 진료과와 40병상을 갖춘 보건의료원 건립에 본격 착수했다.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인구 감소, 초고령화, 낮은 응급의료 접근성 등 지역 의료 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등 필수 진료과와 응급실, 수술실 등을 갖추고 위탁 또는 직영 운영 방안을 검토 중이다.

고흥군이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친환경 항공기용 전기추진시스템 평가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센터는 도심항공교통(UAM) 등 핵심 부품의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평가하는 시설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한 총 196억 원이 투입된다. 완공 시 고흥군은 평가인증부터 비행 실증까지 가능한 원스톱 항공 인프라를 갖추게 되며, 관련 기업 투자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 낙안면은 동순천․순천햇살로타리클럽과 함께 취약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기 배선 공사, 벽체 미장, 페인트 시공, 환경 정비 등을 포함하며,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의성군이 환경부 주관 '2025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의성군은 2022년부터 매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공공하수도 운영 효율성, 설비 개선, 전문인력 역량 강화, 악취 저감 및 수질 오염 방지, 노후관로 정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 팔탄면이 팔탄라이온스클럽, 팔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거환경개선사업 '팔탄면 희망하우스 제1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 발굴과 지원을 통해 지역 공동체 중심 복지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계룡시가 농촌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수요조사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주택개량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빈집 정비사업을 포함하며, 노후 주택 개선 및 빈집 철거 비용 등을 지원한다.

고흥군과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이 주거 환경이 열악한 3가정을 대상으로 '꿈터' 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 지원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화장실 개보수, 노후 가구 교체, 도배·장판 시공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화신환경㈜가 울산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 초등학생 돌봄 프로그램 운영비로 500만 원을 후원했다. 폐기물 처리 및 철거 전문 기업인 화신환경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서대문구는 주민과 학생 60여 명이 참여한 '자원순환 생활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폐기물과 태양광 패널을 활용한 '제로 에너지 트리'를 제작하여 서대문구 자원되살림센터 로비에 설치했다. 이 친환경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30일까지 전시된다.

부산 부산진구는 양정 라이온스공원에 커피박을 재활용한 친환경 합성목재 데크를 설치 완료했습니다. 이는 노후 데크 교체로 안전성을 높이고, 커피박을 자원으로 재활용하여 지역 순환경제 실천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김영욱 구청장은 자원순환 정책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