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평구가 부개동 군용철로 777m 구간에 산책로, 휴게쉼터, 수목 식재,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는 '군용철로 주변 환경개선사업'을 준공했다. 이 사업은 지역 단절 해소와 원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다. 이번 사업으로 방치되었던 군용철로가 주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장미정원, 경관옹벽, 목재 울타리 등도 설치되었다. 부평구는 주민 의견 수렴과 관계 기관 협약을 거쳐 사업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양산시 소주동 환경개선특별위원회가 지역아동센터 2곳에 200만원 상당의 학생용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아동들의 수요를 파악해 맞춤형으로 준비되었으며, 위원회는 설과 추석에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버스정류장 45곳 주변의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버스 이용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자전거도로 정비, 고원식 횡단보도 조성, 노면 표시 강화 등을 포함한다.

의령군 화정면 후곡마을에서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월아로타리클럽이 한방 의료봉사와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활동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침 시술 등 한방 치료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가구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썼다.

의성군이 군민 보행 안전을 위해 노후화된 인도를 정비하고 신규 인도를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의성읍 중리리 종합운동장 인근 구간은 나무뿌리로 파손된 인도를 정비하고, 안계면은 초등학생 보행 위험 구간에 신규 인도를 설치하여 주민들의 안전과 만족도를 높였다.

동해시 망상해변에서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동해지역본부와 HWPL 글로벌06이 주최·주관하고 동해 평화실천위원회가 후원한 플로깅 행사가 약 40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과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해변의 각종 해양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고창군 성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모자가정을 방문해 파손된 담장을 보수하고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저소득층 하우스케어 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겨울철 생활 여건도 확인하며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025년 '환경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수료생들의 활동을 격려하며 환경보전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유치원의 중고장터 수익금 기부와 다양한 환경보전 실천 방안 공유가 이루어졌다.

서울 성북구가 수능일 이후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 및 유해환경 보호를 위해 11월 13일부터 12월 2일까지 5회에 걸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성북경찰서, 성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합동으로 진행된 캠페인에는 70여 명의 청소년지도위원이 참여하여 유흥업소 및 편의점 등 200여 곳을 방문,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 및 출입 제한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주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서울 은평구가 주민과 함께 만든 환경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감탄히어로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활동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교육도시로서 은평구 환경교육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 지역 환경교육 모델 확산을 목표로 한다. '감탄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주민 활동가와 '에코배움터 동아리'의 활동 결과가 전시 및 발표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지역순환경제와 공동체 자산화의 미래를 논의하는 '2025년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연대경제 실현을 목표로 하며, 지역 생산품 구매 촉진 및 로컬브랜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기조발제, 종합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지역기업 제품 전시도 함께 열린다.

광진구가 안전하고 투명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열린어린이집' 2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의 참여를 확대하고 보육 투명성을 높이는 제도로, 광진구는 전체 어린이집의 60% 이상을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하여 교육부 목표치를 크게 웃돌고 있다.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