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는 염화칼슘 과다 살포로 인한 도심 가로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설제를 추가 확보하고, 인도변 가로수 및 생활권 이면 도로 등에 우선 살포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 9월 시민 간담회 결과에 따른 조치로, 시민 안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고려한 제설 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예산군이 수암산 등산로 입구에 태양광 LED 주소정보안내판을 설치하여 군민과 등산객의 도로명 주소 확인 편의를 높이고 야간 탐방 안전을 확보했다. 안내판에는 등산로 및 관광지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친환경 태양광 에너지 사용으로 절전 효과와 경관 조명 효과도 기대된다.

홍성군 홍동면 화신·모전마을이 2025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유기농업 기반 친환경 활동과 주민 참여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39개 마을 중 상위 6개 마을에 선정되었으며, 체계적인 환경보전 활동과 지속 가능한 관리 계획을 제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홍성군은 3년 연속 수상하며 주민 주도 환경보전 활동의 전국적 인정을 이어갔다.

장세일 영광군수가 환경관리센터를 방문하여 재활용 선별장 등 현장 근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각시설 증설 및 매립장 수직 증설 사업 등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장 군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경산시,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단속 실시...안전한 환경 조성에 총력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전주시에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원도심 및 도시재생 지역 노후주택 거주 가구의 집수리에 사용될 예정이다.

여수시가 친환경농산물 인증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4억 8천만 원의 소득보전금을 701농가에 지급했다. 이번 지원은 유기농 인증 농가에 3억 5천만 원, 무농약 인증 농가에 1억 3천만 원이 각각 지급되었으며, ha당 유기농은 120~200만 원, 무농약은 90~150만 원으로 인증 단계 및 작물별 차등 지원된다.

포항시가 AI 예측, 디지털트윈, 드론 관제 등 첨단 시스템을 결합한 '디지털 기반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여 포항철강산단의 안전 및 환경 관리 수준을 대폭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산단 내 재난 대응 체계를 혁신하고 근로자들의 생활 안전까지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 서구 환경공무관 모임 '한울'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가좌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식생활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되었으며, 복지사각지대 가구 및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 서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활동 보고대회에서 2025년 우수 단체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유해환경예방활동, 특화 프로그램 운영, 파급효과 등 6개 영역에서 청소년 건전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다.

대구 동구청이 대구시 2025년 도시환경개선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동촌유원지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등 다양한 도시환경개선 사업 성과와 공공디자인 저변 확대를 위한 특수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특례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5년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활동 보고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감시단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단속 및 보호 활동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