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정6동 주민자치회가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과 지역 환경 의제 실천 및 기후행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민 참여로 제작된 마을 소식지 「초롱꽃향기로」 2호 제작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 교육, 친환경 실천, 자원순환, 기후행동 사업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하며, 소식지 성과공유회에서는 주민기자단이 제작 경험을 공유했다.

안양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도·점검 실적, 현장 대응 능력, 기술지원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안양시는 명예 환경감시원과의 합동점검 강화, 민원 발생 사업장 상시 모니터링 확대, 사업장 기술지원 및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쳐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영광군이 사용승인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의 공용부분 시설 개선을 위해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공고했다. 신청은 내년 1월 30일까지이며, 노후 시설 개선 및 주거환경 향상을 목표로 한다.

청송군이 '2025년 경북환경대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환경 관리, 맑은물 정책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특히 청송사과축제 다회용품 사용 추진과 다문화가족을 위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안내 정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가 2025년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대기 및 폐수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 2년 연속 최고 등급(S등급)을 달성했으며, 경기도 대기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에서도 최대 규모를 확보했다. 시는 내년부터 드론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하여 배출시설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정·기술적 지원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시가 지역 내 어린이집 198개소를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의 보육 과정 참여를 확대하고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선정은 개방성, 참여성, 다양성을 기준으로 이루어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 확대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가정과 어린이집이 함께 성장하는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이천시가 2024 회계연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에서 환경기초시설 운영 분야 장려상을 수상하며 31개 관리청 중 3위를 차지했다. 이천시는 수질개선 성과, 높은 예산 집행률, 조달청 시범사업 선정, 악취 전문기업과의 협약을 통한 예산 절감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암군 우승희 군수가 새벽 생활 쓰레기 수거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무단투기, 분리배출 미이행 사례 등을 확인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안전한 근무 여건 조성을 약속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 환경을 위해 헌신한 환경공무관의 정년 퇴임식을 개최하고 노고에 감사하는 자리를 가졌다. 퇴임자는 후배들의 노력을 응원하며, 구청장은 감사와 함께 앞날을 축복했다. 퇴임식 후에는 환경공무관 140명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도 실시되었다.

부천시는 심곡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거점시설인 '심곡본동 어울림복합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복합센터는 공영주차장과 주민지원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원도심 정주 환경 개선 및 주민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 1월 시범 운영 후 정식 개장 예정이다.

계룡시가 도내 최초로 아동돌봄시설 8곳에 AI 통합학습 돌봄서비스를 구축했다.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화상교육장비, 실습 보조기기, AI 영어학습기기, 코딩로봇 등을 도입하여 학습과 건강 관리를 통합 지원하는 스마트 돌봄 체계를 마련했다.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5년 도로정비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체계적인 도로 관리, 신속한 현장 대응, 불법 도로 점용물 정비, 포트홀 등 위험 요소 선제적 보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