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가 2026년 신규 환경관리원 21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이들은 새해부터 청결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겨울철 강천섬 캠핑장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동계 캠핑 환경 개선 및 편의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동계팩 대여 서비스와 함께 2025년부터 2년간 5억 원을 투입해 데크 설치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12월까지 14개 사이트에 데크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겨울철 지면 결빙 및 습기로 인한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캠핑 환경을 조성하며, 겨울 캠핑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사계절 캠핑장으로서의 운영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2월 22일, '2025년 부천시 교통약자 이동환경개선사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환경 조성을 위한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부천시의회 곽내경 의원은 춘의종합사회복지관 인근 횡단보도 시간 연장 사례를 공유하며 이동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복지관 측은 장애인의 이동권을 기본권으로 인식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개선 과제를 해결하며, 부천시가 누구에게나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금산군이 금산산림문화타운에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1km 길이의 '대화의 숲길'을 조성했다. 자연석을 활용하고 완만한 경사로 설계했으며, 안전 시설물 설치와 노면 정비를 통해 자연 친화적이고 안전한 산책로를 완성했다. 군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 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산시 남촌동 행정복지센터가 궐동문화공원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60여 명과 사업 내용을 공유하며 의견을 수렴했다. 설명회에서는 공원 조성으로 인한 환경 영향 예측 결과와 저감 대책을 제시했으며,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공간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1호점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 행사 '올바른 환경 ESG–주고~받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배운 환경 보호 가치를 일상 실천으로 확장하고, 재활용품을 간식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경기 동북부 6개 시군이 북한강과 팔당호를 중심으로 친환경 수변 관광거점 조성을 위해 경기도에 정책적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는 공동 건의서를 제출했다. 이는 오랜 규제와 희생의 중심이었던 지역을 기회와 상생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행보다.

거창군이 2025년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목표로 환경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군민 삶의 질 향상 기반을 다졌다.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최우수기관 선정, 수질오염 배출 부과금 징수교부금 도내 1위 달성 등 객관적 지표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2050 탄소중립 도시' 선포 후 전기차 보급,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으로 탄소 배출을 줄였으며,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확대와 대기배출시설 관리 강화로 청정 자연과 쾌적한 삶의 터전 조성에 기여했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 어린이정보센터가 약 4개월간의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30일 운영을 재개한다. 이번 공사는 노후 시설 정비, 안전 및 편의성 증진, 독서 및 체험 활동 공간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친환경 자재 사용, 자연채광 확대, 인터랙티브 월 도입 등으로 밝고 쾌적한 복합 독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원주시는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하며, 연납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전화 또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존 연납 신청자는 자동 갱신된다.

예산군이 예산읍 산성리 일원에서 보행자와 차량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 환경 조성을 위한 인도 정비 사업과 고원식 교차로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인도 정비, 보도 폭 확보, 단차 및 파손 구간 개선, 교통약자를 위한 턱 낮춤 경사 완화 등을 통해 보행 환경을 개선했으며, 고원식 교차로 설치로 차량 속도를 낮추고 통행 동선을 명확히 하여 교차로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군은 이를 통해 보행자 안전 확보와 차량 흐름 개선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보행 중심 교통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청주시가 2025년도 친환경농업직불금 3억 6천만원을 590명의 농업인에게 지급했다. 올해 직불금은 전년 대비 약 40% 인상된 단가로 지급되어 친환경 농가의 소득 안정과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