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가 OK생활민원기동대를 통해 하반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사회취약계층 8세대를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택의 벽지, 장판 교체뿐만 아니라 고령자 및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한 안전바, 창문 바람막이 설치 등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속초시가 새해를 맞아 근로환경 개선, 주거·골목 환경 정비, 생활교통 편의 증진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시민 생활 인프라를 재정비하며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근로자종합복지관 리모델링, 근로자 기숙사 조성, 외국인 어선원 복지회관 건립 등을 통해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도시재생사업과 경관 개선 사업으로 주거 및 골목 환경을 정비하며, 교통 체증 해소와 보행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안산시가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한 환경미화원 8명을 모범 시민으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업무와 시청 등 청사 내 환경미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환경미화원들에게 각각 수여되었다.

파주시가 약 14억 원 규모의 국·도비 지원을 받아 초등학교 26개교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바닥형 보행 신호등, 음성 안내 장치, 발광형 표지판 등을 설치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기반 시설 확충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시 재정 부담 없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경기도가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6%가 만족했으며, 입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2026년 사업 지침에 과태료 부과 단지 지원 가능성 검토, 재지원 기간 단축, 지원금액 상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 및 안전시설 보강, 전기차 화재 예방 충전시설 이전, AI 기반 화재 연기감지시스템 도입 등 안전 강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중랑구 망우본동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이 서울시 승인을 받아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계획을 통해 총 1,18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공급되고, 도로 정비 및 보행로 확충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상가와 공동 이용시설을 배치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이웃 간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부산 강서구가 기존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확대 개편한 '강서 利: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미관 증진, 주거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노후 자가 소유 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부산에코델타시티 주택건설사업 시공사의 재원 기부를 통한 민관협력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맞춤형 지원을 통해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모델을 확대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을 맞아 초화 식재 및 환경 정비를 통해 구락마을 미관 개선에 나섰다. 망미초 스쿨존 등 4개소에 꽃양배추, 비올라 등 45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의 지원으로 완산중학교가 제21회 생활원예·치유농업 중앙경진대회 학교 학습원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완산중학교는 학교 텃밭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환경 인식과 자기효능감을 높였으며, 특히 '탄소를 줄이고 생태를 키우는 친환경 학교텃밭'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강화했다.

함양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우수업소 '김밥의 정석' 선정 및 현판 수여식 개최. '김밥의 정석'은 다회용기 사용, 개인 용기 지참 할인, 1회용품 전면 금지 등 친환경 운영으로 모범 사례 인정.

구례군이 친환경 농업 가치 확산과 쌀 소비 기반 강화를 위해 공공, 금융, 농협, 민간이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쌀의 안정적인 생산, 유통, 소비 기반을 구축하고 판로를 다각화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친환경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2개 과정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되었습니다. 이로써 고양시는 총 6개의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체계 구축 및 현장 중심 교육 운영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포용적 환경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