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이 친환경 농업 가치 확산과 쌀 소비 기반 강화를 위해 공공, 금융, 농협, 민간이 참여하는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쌀의 안정적인 생산, 유통, 소비 기반을 구축하고 판로를 다각화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친환경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2개 과정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되었습니다. 이로써 고양시는 총 6개의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체계 구축 및 현장 중심 교육 운영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포용적 환경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전 중구 태평2동과 태평환경지킴이 마을공동체가 지역 환경 보전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천·마을 환경정화, 꽃길·녹지 조성, 환경교육 및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순창군이 2025년도 친환경농산물 생산장려금 12억 9천만원과 친환경 직불금 11억 9천만원을 총 1,125농가에 지급하며 지속가능한 농업과 친환경농가 소득 안정을 지원했다. 순창군은 전북도 내 친환경 인증면적 1위(1,082ha)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유기농 인증면적이 62%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순창군이 친환경 쌀 소비 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음식점 및 집단급식소에 친환경 쌀 2,415포를 공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사업은 친환경 쌀 사용 시 발생하는 차액을 지원하여 외식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내년에는 예산을 확대하고 지원 대상을 넓혀 친환경 쌀 소비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소통공감 분야 1위', '환경녹지 분야 2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계양구는 '비상하는 국제 관광도시 계양아라온!'과 '바로 지금, 계양구부터! 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례를 발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안군 향교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주거환경 개선, 골목길 정비, 공동체 활성화, 거점시설 운영 기반 구축 등 다방면에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재생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집수리 및 빈집 정비, 골목길 보행환경 개선, 복합건강증진센터 착공, 주민 협동조합 교육 및 마을 정원 조성 등 주민 체감형 사업을 통해 정주 여건 향상과 공동체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전남 함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6억 5천만 원을 투입, 함평농협 친환경사업단의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을 개보수한다. 노후 시설 교체 및 보강을 통해 축산분뇨 처리 효율을 높이고 악취 민원을 해소하며 친환경 축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가 노후화된 중산행복샘 공공목욕탕의 구조보강 및 환경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영업을 재개했다. 이번 공사는 B등급 판정을 받은 시설의 내구성 확보를 위해 균열 보수, 방수 공사, 시설 기능 개선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주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를 약속했다.

수원시 장안구가 1월 31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경유차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연 2회 대신 일시 납부하면 감면받을 수 있으며,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사용분에 대한 부담금이 대상이다. 신청은 위택스 또는 장안구 환경위생과를 통해 가능하며, 납부는 1월 31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파주시 금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금정로 가로환경개선, 안심주거환경 조성, 골목정원 조성 사업이 완료되어 지역 환경 개선 및 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도로 정비, LED 가로등 및 CCTV 설치, 보행 환경 개선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 안전을 높였다. 또한, 골목과 전통시장 활성화, 공원 및 주거지 연계를 통한 쉼이 있는 가로환경 조성, 관광객 증가 및 시민 삶의 질 향상 효과도 기대된다.

금천구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장애인기업 이음과 협력하여 저장강박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원 및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악취 민원 해소에도 기여하며, 2026년까지 총 2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