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자율방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하나로마트 인근 공원과 산책길 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이용을 도왔다.

남양주시 환경단체 '환경정화 한마음회'가 2026년 신년 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환경보전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새해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시는 민간 환경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설맞이 도시환경정비의 날'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하늘소공원과 상습 불결지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구미시가 ㈜에스투피와 6,00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세라믹 기반 친환경 발전기기 양산 시설을 구미에 구축한다. 이번 투자는 1,600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구미를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단체원 및 주민 60여 명과 함께 보산동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도로와 골목길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남양주시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환경개선사업 참여자를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점포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상권 회복을 목표로 하며, 옥외 간판, 내부 인테리어, 홍보물 제작, 시스템 개선, 안전관리 분야 등을 지원한다.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개별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된다. 신청은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3월 27일 개별 통보 예정이다.

사상구 삼락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주택가 골목, 도로변, 배수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썼다.

부산 사상구 주례1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 및 동 직원 25명이 참여한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가야대로 일대 주례역, 주례 왕굴다리, 주감로 산책로, 온골지하차도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불결지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곡성군이 임신부 맞춤형 물품 지원 사업을 통해 임신 초기부터 출산 후까지 필요한 물품을 단계별로 제공하며 임신부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물가 상승과 양육비 부담 증가 속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임신부 만족도 향상과 지역사회 출산 분위기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울진군이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공동주택의 부대·복리시설 유지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가 대상이며, 공사비의 최대 90%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2월 11일부터 27일까지 울진군청 민원과(건축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노후 공공건축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고 2월 27일 재개관한다. 이번 사업으로 창호, 외벽 마감재 교체, 단열 보강,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등을 통해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이용자 중심의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시민들에게 가치 있는 문화 공간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구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통우회 및 4개 기업과 함께 을숙도대로 일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지난 9월 체결된 민·관·기업 환경정비 협약에 따라 매월 진행되는 활동으로, 이번에는 23명이 참여해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