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금호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단체와 함께 민관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청정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했다. 7개 단체 회원과 동사무소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주요 도로변, 공원, 상가 밀집 지역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취약 구간을 정비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유동 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하여 명절 분위기 조성과 도시 미관 개선에 기여했다.

충남 서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동문1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완섭 시장을 비롯한 80여 명이 참여해 1톤 트럭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청도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도 및 농어촌도로 15개 노선에 대한 차선도색 및 도로 재포장 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퇴색된 차선 도색으로 시인성을 높이고, 노후 및 균열이 발생한 도로 구간을 재포장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구미도시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해평면 낙산1리에서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같이 Plus'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노후 주택 및 공용시설의 안전 점검과 즉각적인 보수를 진행했으며, 전문 기술을 활용한 재능기부와 환경 정비, 올바른 폐기물 분리배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구미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가 시민 환경 역량 강화를 위해 '제1기 환경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환경 의식 고취와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의학박사 이민선 교수가 '건강과 환경'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환경과 개인 건강의 연관성을 쉽게 설명하고 일상 속 실천 방안을 제시하여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함양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안의면과 서상면에 총 257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안의면은 약초 산업과 실학 정신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구축, 서상면은 공동체 거점 조성 및 주거환경 개선에 집중하고 있으며, 주민 참여형 소프트웨어 사업과 사회적 경제 조직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완성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친환경농가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및 인증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계작물 이모작 재배 시 발생할 수 있는 인증 기준 위반 사례를 차단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유기농단지 동계작물 재배 시 화학비료·농약 사용 금지, 철저한 필지 관리, 인증필지 타인 임대 금지, 관행 농기계 공동사용으로 인한 일반 벼 혼입 방지 등 현장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안내했으며, 친환경 인증 기준 준수, 전략작물직불제 이행점검 대비, 드론 항공방제 확대에 따른 오염 방지 대책 등도 함께 교육했다.

부산 사하구 하단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통우회, 동아대학교 교직원, 사하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100여 명이 참여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하단유수지 일대와 주요 도로변, 산책로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사상구 모라1동에서 설 명절을 맞아 '모라 워킹데이'를 개최하고, 6개 단체원 및 직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상습 불결지 청소,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걷고 싶은 동네를 만들었다.

고양특례시가 제8기 고양환경에너지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 대표 11명을 포함한 총 15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협의체는 향후 2년간 주민지원사업 협의, 환경영향조사, 주민감시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주민 참여와 감시 역할을 수행하며, 2026년 생활폐기물 수도권 직매립 금지 정책에 따른 시설의 안정적 가동과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주민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사상구 엄궁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단체원 및 자활근로자와 함께 엄궁로, 엄궁북로, 강변대로532번길 일대에서 대대적인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정비를 통해 깨끗한 엄궁동의 모습을 조성하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대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를 실시하여 귀성객과 면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회원들은 덕정마을 외곽 도로, 면 소재지 인근 도로 및 하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