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가 오는 28일,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과천시의 중장기적 도시정비 방향을 제시하고, 환경적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안군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1명의 부안군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강사 양성 기초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자원순환 등 환경 이슈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제 강의 능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군은 향후 심화 과정을 통해 전문 강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안전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화된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국도비 161억원을 확보해 12개 저수지를 정비하며, 이를 통해 저수지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농경지 침수를 예방한다. 또한, 지역 고등학교와 연계한 현장 견학으로 재해예방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인천시 중구가 친환경 농업 환경 조성과 농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11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이며, 비료 종류와 등급에 따라 20kg 포대당 2,400원에서 5,500원까지 지원된다.

강화군 지방행정동우회 회원 40여 명이 선원면 찬우물 삼거리 일원에서 가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원형 양배추 화분 100여 개를 설치하고, 주변 화단의 제초 작업과 쓰레기 수거를 진행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동우회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약속했다.

창녕군 남지읍이 중간고사 및 수능 기간을 맞아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함께 청소년의 음주, 흡연 등 일탈 행위를 방지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합동 점검 및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 및 불건전 전단지 철거 등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시키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요약:울산 남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생활권 보행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왕생로40번길 일원에 총 60억 원을 투입해 교통정온화기법, 보도폭 확장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중심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옥천군이 2025학년도 수능 당일 저녁, 교육지원청 및 경찰서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청소년의 주류·담배 구매 및 유해업소 출입을 점검하여 수능 후 청소년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북구가 배달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쿠팡이츠서비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륜차 100대를 대상으로 무상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측은 향후 2년간 배달 종사자의 안전 확보와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가 12일, 용정1리 주민 및 기업체 직원 등 60여 명과 함께 '진건읍 쓰담데이'를 열고 용정천변 일대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남양주시 별내 행정복지센터가 시민 주도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인 '제3기 환경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천 등 실천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총 82명의 주민이 참여해 환경 의식과 실천 역량을 높였다. 수료식에서는 '빼빼로데이엔 쓰레기를 빼자!'라는 슬로건 아래 생활 쓰레기 줄이기 선언문을 낭독하며 자원 순환 실천 의지를 다졌다.

경남 거창군 마리면이 '좋은 이웃들'과 협력하여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단열 보강 및 창호 설치 등을 지원하여, 취약계층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