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습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3가구에 책상 세트를 지원하는 '꿈꾸는 공부방'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봉사단체 '함께하는 사람들'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환경실천연합회 군위군 지회가 군위읍 전통시장 일대와 5번 국도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회관을 방문해 폐건전지 수거 및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군위, 건강한 미래'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전라남도는 제8회 전남 한돈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하여 한돈 산업 발전과 농가 화합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청년 한돈인 결의문 낭독, 돼지고기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전남도는 농가 지원을 약속했다.

양산시 서창동은 21일 통장협의회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호동 원룸 지역 일대에서 국토대청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불법 쓰레기를 정비하여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했다.

창녕군 영산면이 본격적인 한파에 대비해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방한모를 지원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방한모 지원은 야외 활동이 많은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작업 능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가 수소차 227대 보급으로 친환경 교통 선도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으나, 수소충전소 2개소 부족으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이천시는 충전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규 충전소 설치, 민간 협력 등을 추진하며 안전한 충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덕군이 환경미화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경주시 자원회수시설 견학 및 화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폐기물 처리 실태 견학과 동료애 함양에 초점을 맞췄으며, 영덕군은 수거 일시 중지 홍보와 사전 대청소로 업무 공백을 최소화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영덕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2학기 중간고사 및 수능 전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유흥주점, 홀덤펍 등에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 위반 행위를 단속하고, 일반음식점 및 편의점에는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를 계도했다. 또한, 청소년 보호법 포켓북 및 유해 표시 스티커를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 경각심을 높였다.

청도군보건소가 매월 2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하고, 보건소 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환경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회용품 사용 문화를 개선하고, 주민들과 함께 환경 보호 실천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청도군 청도청년회의소가 매전면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된 씽크대를 교체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으로 대상 가구는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청도군이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상담, 농업정책 홍보, 지역 농특산물 전시·판매를 진행하며 도시민에게 청도의 정착 환경을 알리고 있다. 데이터 중심 상담과 현장 판매를 통해 예비 귀농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박람회 이후에도 지속적인 정착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2026년에도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옥상 방수, 외벽 도장, 놀이터 보수 등 공용 시설 개선을 지원하며,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서 작성 가이드도 제공하여 주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