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가 미래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종로 미래도시 소통공감 토크쇼'를 통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는 대외적 불확실성 속에서 구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도시 관리 부담 증가 등 종로의 현안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종로구청장은 2026년도 예산안을 제출하며 구정 주요 사업과 예산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저성장·고물가·고환율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교통비 지원, 주차 문제 해결, 광화문광장 조성, 비상벨 확대 등 구민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왔습니다. 특히, 인구 감소 추세에 대응하여 도시 환경 개선, 교육 지원 강화, 문화 예술 활성화, 복지 및 건강 서비스 확대, 재난 안전 시스템 강화 등 미래 종로를 위한 중점 사업들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예산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5,813억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재정 건전성 확보와 구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종로구가 2026년도 예산안을 5,813억 원으로 편성하고, 도시 기반시설 확충, 재정비 사업, 교육, 문화, 복지, 안전 등 구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사업에 집중하여 구민 생활 안정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 나선다. 특히 도시재정비,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 보육·교육 강화, 문화·관광 활성화, 복지·건강 증진, 안전·스마트 행정 분야에서 구체적인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물야면은 지난 11월 19일과 24일, 6개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유원지 및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전약수탕 등 관내 유원지와 내성천변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매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재활용품 수거 및 영농폐기물 처리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고창군이 부산 유기농·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친환경 농업 기반과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홍보하고,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맞춤형 상담과 고창의 특산물 및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특히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영농기술 교육, 귀농귀촌 정착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도시민 유치 홍보와 정착 지원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구군이 군민 생활 편의 증진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관내 26개 마을의 마을공동이용시설 신축 및 보수 사업에 총 13억 5천만 원을 투입했다. 노후화된 마을회관과 복지 공간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으며, 신축 2개 마을 중 1개 마을은 완공되어 주민 이용이 시작되었고, 23개 마을은 보수·리모델링, 1개 마을은 증축 공사를 완료했다. 군은 앞으로도 주민 복지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시설 개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2026학년도 수능 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에 나선다. 11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번화가를 중심으로 노래연습장, 편의점, 룸카페 등 청소년 보호법 적용 업소를 점검하며, 위반 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전자담배 및 마약류 예방 홍보도 강화한다.

중랑구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되며 생활 속 탄소 절감 실천을 선도하는 자치구로 인정받았다. 중랑구는 전입 구민 대상 홍보 강화, 주민센터 현장 안내 등 적극적인 참여 확대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에코마일리지 사업을 통해 약 4억 9천만원 상당의 마일리지가 적립되어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환경교육센터 전시를 개편하고 에코라운지를 신규 조성하는 등 주민들의 기후변화 인식 개선과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광명시가 광명~서울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폐수 무단 방류 및 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운영 혐의로 ㈜포스코이앤씨를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시민 제보로 적발된 이번 사건에 대해 광명시는 행정처분과 함께 관련 내용을 시청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청주시 공공급식지원센터가 친환경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시범운영을 순조롭게 진행하며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생산, 유통, 소비를 통합 관리하며, 현재 206개 학교에 친환경 쌀, 농산물, 축산물 등을 매일 약 15톤 공급 중이다. 향후 무상급식 확대 및 공공급식 분야로 공급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아산시 송악면이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대표 관광지인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관광객 방문 증가에 대비한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썼다.

충북 단양군이 노후화된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12개소에 대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주민 편의시설을 개선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진료 환경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