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시설관리공단 환경시설2팀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신규 인정받았다. 이는 2021년 하수처리시설팀에 이어 두 번째이며, 조직 개편 후 독립된 관리번호로 추가 인정받아 의미를 더한다. 환경시설2팀은 체계적인 위험성 평가와 개선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체계의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전 직원 참여도와 사업주 안전 경영 의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11월 마을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하며 약산마을, 소개울마을 등 동네 곳곳을 청소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약 20명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담배꽁초, 전단지 등 무단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의왕시가 일본 학교급식 전문가들을 초청해 친환경 무상급식 시스템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일본 방문단은 의왕시의 선진적인 교육 복지 정책과 시민사회 연대를 통한 급식 시스템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한국의 경험을 일본 지역 먹거리 운동에 적용할 방안을 모색했다.

계룡시가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유지보수 및 보안등 전기요금을 지원하여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인천 서구가 2025년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관내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8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 점검 및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주민 주거지와 밀접한 소규모 사업장에 집중하여 1개소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영세한 소규모 사업장의 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현장 교육을 병행했다.

청도군 보건소 건강증진과 직원들이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캠페인 서약식을 갖고 다회용기 사용 확대, 친환경 사무용품 사용 등을 다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일환으로, 청도군민들에게도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대양면 여성민방위기동대가 하반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산불 예방 캠페인, 등하굣길 주변 정리, 가로수 낙엽 청소 등을 진행했다. 또한, 안전점검 세미나를 통해 민방위 장비 점검도 병행했다.

천안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관한 제3회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천안시는 화학물질 배출저감 및 사고대응 협의체 운영, 선제적 사고대응 시스템 구축, 정보 접근성 향상, 주민·학생·기업 대상 교육·훈련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민관 협치 중심 네트워크 구축과 시민 체감 화학안전문화 정착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도 시험·검사기관 숙련도 평가'에서 식품 영양성분, 의약품 성분 분석 등 5개 분야 13개 항목 모두 '양호' 등급을 획득하며 전문 시험·검사기관으로서의 신뢰성을 입증했다.

부산 금정구가 아동·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아동 2세대와 장애인 1세대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으며,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구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생활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서울 서초구가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서초·방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시설 개선을 대폭 강화했다. 2023년부터 18개 학교 총 34건의 정비를 완료했으며, 차량 감속 유도, 보행로 신설, 불법 주정차 및 유턴 금지 구역 지정,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등 맞춤형 안전 시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향후 태양광 LED 표지판 교체, 과속방지턱 신설 등도 병행하여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전남 무안군이 제15회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활성화 부문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했다. 무안군은 1:1 맞춤형 상담, 체류형 귀농인의 집, 단계별 정착 교육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제시하며 도시민 및 예비 귀농인 유치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