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이 '재단법인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는 국가유산법 시행에 따른 문화재 용어 변경 및 확대에 따른 조치이며, 연구원은 충북 문화유산의 가치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충북도, 공공배달앱 입점 외식업 소상공인 대상 배달비 지원 사업 시행. 주문 1건당 1,000원,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며, 공공배달앱 활성화 및 지역경제 안정 도모.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2025년 청소년활동 상생협의체 권역별 운영기관 3곳(북부권-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 중부권-청주시청소년수련관, 동남부권-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정책 전달체계 강화 및 청소년 활동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사회서비스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시작. 130여 명 대상으로 공문서 작성, 회계 실무 등 14회 교육 진행.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직무 능력 향상 및 서비스 품질 향상 기대.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는 3월의 으뜸봉사상 개인 부문에 강경희 씨, 단체 부문에 영동수난구조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강경희 씨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취약계층 목욕 돌봄 및 밑반찬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영동수난구조대는 수난사고 예방 및 수중 환경정화 활동, 수해 복구 활동 등 지역사회 안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충청북도 제42대 이동옥 행정부지사가 7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부지사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 완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의료비 후불제', '일하는 밥퍼', '영상자서전', '당산 생각의 벙커' 등 충북의 혁신적인 정책들을 언급하고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 등 주요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4일 제천시를 방문하여 도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지사는 덕산119안전센터 개청식 참석,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 방문,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일하는밥퍼’ 사업장인 두손공동작업장을 방문하여 작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청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는 ‘혁신하는 충북, 체감중심 도정’을 주제로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제천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제천시는 정원도시 조성, 주차타워 건립 지원,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등 8개 사업을 건의했으며, 김 지사는 도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와 충청북도교육청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충북교육청은 약 16만 명의 도내 학생들의 엑스포 관람을 지원하고, 조직위는 학생들에게 관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청북도교육감, 청산면·청성면 주민과 교육발전 간담회 가져... 청산고 운동장 부지 활용 등 지역 교육환경 개선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

충북 옥천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2024년 매출 68억 원을 돌파하며 개장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 충북 로컬푸드직매장 중 매출 1위를 기록했다. 464명의 농가가 530여 품목을 납품하고 1만 4천여 명의 소비자 회원을 보유하며 누적 매출 290억 원,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달성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인증을 받은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으로서 지역 농업인 소득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옥천군의 지용제가 2025년 충청북도 지정축제 평가에서 우수축제로 선정되어 1,500만 원의 도비 지원을 받게 되었다. 지용제는 2018년부터 5년 연속 최우수 축제,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되며 충북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지용제는 6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음성품바축제, 10년 연속 충북 최우수 축제 선정! 30만 명 관광객과 153억 경제효과 달성. 올해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설성공원과 꽃동네에서 개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