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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강경희씨·영동수난구조대’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달의 으뜸봉사상에 선정
AI 요약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는 3월의 으뜸봉사상 개인 부문에 강경희 씨, 단체 부문에 영동수난구조대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강경희 씨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취약계층 목욕 돌봄 및 밑반찬 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영동수난구조대는 수난사고 예방 및 수중 환경정화 활동, 수해 복구 활동 등 지역사회 안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11일 영동군자원봉사센터에서 3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강경희(여, 55세), 단체 영동수난구조대(대표 권순재)를 선정·시상하였다.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강경희씨는 매년 여성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외에도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목욕 돌봄 활동과 밑반찬 배달 활동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강씨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저의 작은 나눔이 큰 보람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영동수난구조대는 매년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부표 설치 및 단속 활동과 수중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외에도 수해 발생 시 복구 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체 대표 권순재는“이웃들의 안전을 위해 인명사고 예방과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민영완 도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베풀고 계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강경희씨는 매년 여성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외에도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한 목욕 돌봄 활동과 밑반찬 배달 활동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강씨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저의 작은 나눔이 큰 보람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영동수난구조대는 매년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부표 설치 및 단속 활동과 수중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외에도 수해 발생 시 복구 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체 대표 권순재는“이웃들의 안전을 위해 인명사고 예방과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민영완 도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베풀고 계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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