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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로컬푸드직매장, 2024년 충청북도 매출 1위 달성

AI 요약충북 옥천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2024년 매출 68억 원을 돌파하며 개장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 충북 로컬푸드직매장 중 매출 1위를 기록했다. 464명의 농가가 530여 품목을 납품하고 1만 4천여 명의 소비자 회원을 보유하며 누적 매출 290억 원,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달성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인증을 받은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으로서 지역 농업인 소득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옥천 로컬푸드직매장, 2024년 충청북도 매출 1위 달성
충북 옥천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의 2024년 매출액이 68억 원을 돌파하며, 2019년 개장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충청북도 로컬푸드직매장(10개 시군, 46개소) 중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현재 464명의 출하 농가에서 530여 농축산물·가공식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1만 4천여 명의 소비자 회원들이 이용 중이다.

누적 매출액 290억 원, 누적 방문객 수 100만 명을 기록했고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인증을 받아 지역 농업인의 소득 안전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옥천로컬푸드직매장의 성장 원동력은 전문적인 생산자 교육과 수시로 행해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등으로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한 데 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요리 교실과 체험행사 등을 운영하여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은 점도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생각한다”며“로컬푸드직매장이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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