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700여호 가격(안) 공개 및 8월 6일~26일 의견 제출 기간 운영.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시군구청에서 열람 가능하며, 유사 주택과 가격 차이 클 경우 의견 제출 가능. 도는 의견 검토 후 9월 중 최종 가격 결정·공시 예정.

충북 증평군에서 노후 상수도관 누수로 3만 4천여 명이 단수 피해를 겪었다. 증평군과 수자원공사는 급수차, 병입수 등을 지원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썼다. 충북도는 신속한 복구를 독려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노후관로 개선을 건의할 예정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도내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충북 영양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우리 쌀과 밀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지속적인 소비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됐으며, 쌀·밀의 특징 이해, 기후위기 시대의 지역 먹거리,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충북농산가공연구회 회원들이 개발한 HACCP 인증 가공제품 소개 및 학교 현장 활용 교안 개발과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도,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 '희망 메시지' 캠페인 진행. 도민들이 직접 작성한 희망 메시지는 그린하트 조형물에 담겨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메시지와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전시될 예정. 이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 및 공감대 형성 기대.

코레일 충북본부, 별마로천문대 연계 1박 2일 체류형 여행상품 출시. 8월 5일부터 청량리역과 동해역 출발, 천문대 관측, 동강 래프팅/리버버깅 체험 포함. 가격 106,000원(교통, 숙박, 시티투어 포함).

김수민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6일 청주시 '일하는 밥퍼' 사업장을 방문해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일하는 밥퍼'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농산물 손질 등 소일거리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충북도의 역점 시책입니다. 8월 4일 기준 18만여 명의 어르신과 장애인이 참여하고 있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혁신적인 노인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충북도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도청 본관 1층 로비에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그린하트 조형물을 설치·운영하고, 도민들이 직접 희망 메시지를 작성해 조형물에 투입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 조형물은 전국 각 시도에서 수집되어 10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마주해요! 대국민 캠페인’에 전시될 예정이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 '나무 아일랜드' 팝업스토어 '곁에 두는 숲: for, rest 상점' 8월 8일부터 21일까지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개최. 보호수 및 고목을 소재로 한 감성 굿즈 20종 판매 및 쉼과 힐링 공간 제공. SNS 이벤트 및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8월 13일부터 25일까지 충북갤러리(서울 인사아트센터 2층)에서 정길재 작가의 개인전 《사소한 시선 - Nature》를 개최한다. 작가는 목판화 기법을 통해 자연의 생명력과 일상의 자연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적 감성을 전달한다. 전통 판화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삶의 순간과 감정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관객과 깊은 감성을 공유하고자 한다.

충청북도, 2025년 상반기 긴급재난지원금 사용률 41.9% 기록. 청주시 사용률 최고, 단양군 최저. 신용·체크카드 사용 비중 가장 높아.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이 복지현안 기능보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98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노후 시설 개보수 및 비품 교체 등을 진행하여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막 40일 전 조직위를 방문,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대응 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동에서 개최, 세계 30개국이 참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