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9월 10일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AI 도입 활성화 지원 2차 세미나’를 개최하여 도내 기업의 AI 전환(AX) 촉진과 디지털 혁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AI 성공 사례, 지원 방안, LG AI연구원 등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다. 충북도는 '충북 AI 도입 지원사업'을 통해 25개 기업에 맞춤형 AI 솔루션 구축을 지원하며, 기업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도, '2025년 제1회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어워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오창과학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으로 기업 지원 및 업종고도화 촉진에 기여

창원특례시는 경남·충북청렴클러스터와 함께 '2025년 옴부즈맨 합동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양 지역의 옴부즈맨, 시민감사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렴으로 이어진 마음, 함께 여는 내일'이라는 주제로 옴부즈맨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및 토론을 진행했다. 창원시 명예감사관들은 청년 옴부즈맨 활동 소개를 통해 청렴문화 확산 가능성을 확인하고, 민관공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남청렴클러스터는 포럼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청렴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력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옥천군이 충북경제포럼과 함께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의 역할을 주제로 시군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옥천사랑상품권의 경제적 효과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옥천군은 지역화폐를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도, 30.9억 원 투입 '충북테크노파크 생산장비 고도화지원 사업' 완료. 반도체·바이오 산업 중심 노후 장비 교체 및 KOLAS 국제공인시험 장비 등 첨단 장비 도입. 9월 중순부터 본격 가동, 지역 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기대.

충북 100인의 아빠단 22가족, 단양군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기념 팸투어 진행. 도담삼봉 탐방, 다누리 아쿠아리움 관람, 팝스월드 체험, 구경시장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지질학적 가치와 지역 경제·문화 체험. 지질공원 해설사 동행으로 교육적 의미 더해.

충청북도는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2014년부터 농작업 대행서비스센터를 운영, 70세 이상 고령농, 1ha 미만 영세농, 여성 농업인 등에게 경운, 정지, 이앙, 수확 등 농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2년에는 약 8,000여 농가, 3,015ha 면적을 지원했으며, 현재 11개 시·군에 17개 센터를 운영 중이다. 도는 앞으로도 센터를 확대하고 농촌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우즈베키스탄 의료기관 관계자 5명을 초청하여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의료기관 견학 및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하나병원, 청주의료원 등에서 의료 체험 및 교류 간담회를 갖고 충북의 관광 인프라를 소개하며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충청북도는 9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에서 추석맞이 명절 기획전을 진행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농특산물, 명절 선물세트, 제수용품 등을 판매하며, 신규 회원가입 및 앱 다운로드 시 쿠폰 발행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충북과기원)은 '1기관-1시장·상점가 릴레이 소비촉진 캠페인'에 참여하여 청주 원마루시장에서 장보기와 식사를 통해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했다. 10월까지 22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 캠페인은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수산파크가 관람객 안전과 시설 보안 강화를 위해 주차장 CCTV를 고화질로 교체하고 통합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기존 저화질 CCTV를 5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로 교체하고, 녹화 저장 용량 확대, 통신선 및 전원 정비 등 부대설비도 개선했다. 충북아쿠아리움 개장 14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40만 명 돌파에 따라 주차장 안전 및 보안 강화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이를 통해 현장 대응 시간 단축, 상황 공유 효율성 증대, 직원들의 관제 접근성 및 운영 효율성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화장품의 날'을 맞아 도내 생활용품점에서 유통되는 눈화장용 제품 30건에 대한 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실시, 전 제품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는 도민의 화장품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건강한 소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