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폭우 피해 복구에 7698억 원 투입…주택 전파 최대 1억 2000만 원 지원

충남 지역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가 5명 발생, 7월 한 달 동안 부여, 공주, 당진, 청양에서 70대 여성부터 90대 남성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특히 당진의 50대 남성은 야외 작업 중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병원 이송 후 사망, 장기간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충남교향악단, 신진 음악인 발굴 프로젝트 '뉴 아티스트 콘서트' 9월 5일 개최. 중부권 출신 음악가 8인, 공주문예회관서 기량 선보여.

충남도, 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현실화 요구 정부 수용…농업 피해 복구비 100% 지원, 주택·소상공인 위로금 및 특별지원금 추가 지급

충남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97.7% 달성, 지급 대상 212만 명 중 207만 명 신청 완료. 4,131억 원 규모의 소비쿠폰 지급, 사용액도 빠르게 증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이의 신청 및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제공 등 사각지대 해소 노력. 1차 신청은 9월 12일까지, 2차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

충남도, 민선 8기 성과 추진 위해 1조 2059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도의회 제출. 추경안은 농업 신산업 투자, 신산업 육성, 경제 살리기, 호우 피해 복구, 도민 삶의 질 향상 등에 중점.

충남도, 제4기 총괄·수석건축가 위촉…공공건축 품질 혁신 및 지역 건축문화 발전 기대

충남도는 21일 도청 상황실에서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와 상생과 협력을 위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9년 민선 7기 이후 두 번째로, 도내 15개 시군 노조가 모두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조합 활동 보장, 인사 교류 및 감사 제도 개선, 근무 여건 개선,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 등이다. 김태흠 지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일할 맛 나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학교 급식에 충남산 농·축·수산물을 우선 사용하고 저탄소 인증 축산물 공급을 확대하여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탄소중립 농업을 실천한다. 학교 급식을 통해 지역산 친환경 농·축·수산물 공급률을 높이고, 저탄소 인증 축산물 생산 현장 견학 및 ‘저탄소 급식의 날’ 운영 등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농업과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유도한다.

충남도, 중기부 '청년 친화형 중소기업 연구타운' 시범사업 선정…국비 250억 확보. 천안아산 KTX역세권에 '청년 친화형 미래기술허브센터' 건립, 청년 연구개발 및 창업 지원. 2028년 준공 목표,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조성 및 지역산업 R&D 거점화.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은 충남 인권보호 및 증진활동 지원사업으로 유아 대상 ‘나·너·우리의 아산시 경계 존중! 인권 존중!’ 프로그램을 11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기부터 경계 존중과 인권 감수성 함양을 위한 놀이형 학습으로 진행되며, 폭력 예방 교육도 포함한다.

충남도, 2029년 개원 목표로 아산 경찰병원 건립사업 본격 추진. 2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1724억원 투입, 300병상 규모 종합병원급으로 건립 예정. 경찰관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이용 가능. 도민 의료 서비스 개선, 필수·지역의료 확충, 공공의료서비스 강화, 지역 균형발전 촉진 등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