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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온열질환 사망자 5명 발생
AI 요약충남 지역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가 5명 발생, 7월 한 달 동안 부여, 공주, 당진, 청양에서 70대 여성부터 90대 남성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특히 당진의 50대 남성은 야외 작업 중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병원 이송 후 사망, 장기간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충남에서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5명 발생했다. 부여군에서 70대 여성이 7월 5일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7월 7일 사망했고, 공주시에서는 90대 남성이 7월 8일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같은 날 사망했다. 당진시에서는 50대 남성이 7월 22일 야외 공사현장에서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8월 14일 사망했고, 40대 남성이 7월 27일 길가에서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7월 30일 사망했다. 청양군에서는 80대 남성이 7월 27일 비닐하우스에서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7월 29일 사망했다.
당진시 50대 남성의 경우, 7월 22일 15시 30분 야외 청소 작업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직장 동료에 의해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상태가 악화되어 천안 단국대로 전원되었다. 7월 29일 투석을 위해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나, 8월 14일 17시 35분 사망 선고를 받았다. 사망진단서상 추정 사인은 열사병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이다.
당진시 50대 남성의 경우, 7월 22일 15시 30분 야외 청소 작업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직장 동료에 의해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상태가 악화되어 천안 단국대로 전원되었다. 7월 29일 투석을 위해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나, 8월 14일 17시 35분 사망 선고를 받았다. 사망진단서상 추정 사인은 열사병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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