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에 첨단소재 실증연구단지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파워유닛 스마트제조센터와 금속소재 실증테스트베드를 통해 첨단소재 기술 자립과 국내 소부장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향후 3단계까지 사업을 확대하여 창원을 첨단소재 연구 중심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18일 '2025년 제1차 청렴한 리더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및 2025년 반부패·청렴 종합 계획을 공유하고, 부서별 청렴도를 신호등 3색으로 시각화하여 평가하는 '청렴신호등' 운영 계획 등 중점 시책을 논의했다.

창원특례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의 '웅동1지구 정상화 추진계획' 발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경남개발공사 단독 지정에 동의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조성토지 소유권 등 시민 이익과 직결된 사안에 대한 협상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에 유감을 표명했다. 창원시는 소송을 통해 시민들의 기대이익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사업 지연에 대한 책임을 물어 시민 피해 최소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관내 7개 노인종합복지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노인복지관 분야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A등급 획득. 2019년 개관한 2개소 포함, 모든 복지관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이고 높은 수준의 복지서비스 제공.

창원특례시는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디자인, 스토리텔링 콘텐츠, VR 영상 등을 제공하는 새로운 창원관광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운영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부하고 접근성 높은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15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창원시 대학생봉사단(10기)・청소년봉사단(9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2050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지역사회 문제 해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가족봉사단과 청년봉사단 발대식은 22일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예비·초기·도약 단계별 창업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맞춤형 홍보를 추진하여 창업 생존율을 높이고 지속 성장을 지원한다. 1,000부의 안내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SNS를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C-블루윙 펀드’ 조성, 청년기술창업수당 지원, ‘세계가전박람회(CES) 참가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다.

창원특례시는 방위사업청과 함께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5 방위산업 부품·소재 장비대전'을 개최한다. 제1회 방위산업의 날과 연계하여 서울과 창원에서 이원화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 방산기술의 우수성 홍보, 소요군·체계업체 간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다양한 전시, 세미나, 기술교류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중소기업 중심 행사로서 체계기업 참여 확대, 첨단기술 연계 기술교류 등에 중점을 두고, 방산업계 종사자 및 가족, 시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창원특례시는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3월 17일부터 5월 9일까지 진행한다. 시 정책사업, 구 정책사업, 읍면동 생활안전형 사업 등 3개 분야에 총 30억 원 규모로, 창원시민, 직장인,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시 홈페이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14일 진해구청 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사항, 산업안전보건법상 의무 이행, 현장 사고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및 점검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며, 4월과 5월에는 의창구, 성산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올해 632억 원을 투입해 16,397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를 제공하며, 폐지 수집 어르신 지원, 폐현수막 새활용 사업, 스마트팜 사업 등도 추진한다. 또한, 공동체사업단 확충 및 시니어인턴십 지원 사업을 통해 고령자 취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3월부터 성산구 가로수길을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로 지정하여 시범운영한다. 도시미관 및 보행자 안전 개선을 위해 불법 현수막, 명함형 광고물, 전단지 등을 집중 단속하고, 정당 및 공공용 현수막은 지정 게시대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3월 계도 활동 후 4월부터 본격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시민, 정당, 공공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