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13일, 운영 중인 파크골프장 2개소(호계, 북면장애인)와 신규 조성 예정지 3개소(덕산조차장, 우산동, 인곡)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운영 중인 곳은 편의시설과 운영 실태를, 신규 조성 예정지는 부지 여건과 행정절차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정양숙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기존 시설 개선과 신규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2030 창원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의 타당성 검토를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존 계획의 적합성 점검 및 효율적인 정비 계획 수립 기준 마련에 나섰다. 주요 내용은 읍·면 지역 생활권 계획 수립, 사전타당성 검토 제도 세부 기준 마련, 정비사업 시행 제도 개선 등이며,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12월 최종 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시대위원회에 비수도권 특례시 인구 기준 완화 및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현재 인구 100만 명 단일 기준의 지방자치법 개정, 특례시 권한 강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권한 확대와 자치분권 실현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팔용농산물도매시장 청과동 2층 방수공사와 내서농산물도매시장 비가림 설치 공사를 진행 중이다. 노후화된 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산물 유통 환경을 개선하여 시민과 종사자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팔용농산물도매시장 방수공사는 2025년 11월 말까지, 내서농산물도매시장 비가림 설치공사는 올해 내 완료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11월 1일부터 9일까지 개최.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일대에서 230여 개 국화작품과 17만 본 국화꽃 전시 예정. 해양 특성 반영한 신규 테마와 어시장 테마 추가.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농업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5년 여름철 농업재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농업재해 중점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종합상황실과 기동순찰반 운영, 현장 교육 및 재해보험 홍보, 농업기반시설 점검 등의 대책을 시행한다. 또한, 농업재해 반복 피해 지역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예방 매뉴얼 보완 등 중장기적 재해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도시민의 농촌 체험 기회 확대와 농업인 편의 증진을 위해 농지 내 임시 숙소인 '농촌 체류형 쉼터' 제도를 안내합니다. 33㎡ 이하 가설건축물로 농지전용 허가 없이 설치 가능하지만, 자연재해위험지구 등 특정 지역은 제한됩니다. 안전 기준 준수를 위해 도로 연접성 확보 및 소방시설 설치가 의무화되며, 설치 희망자는 구청 건축허가과에 신고하고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농지대장 등재를 신청해야 합니다.

창원특례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한 현장조사 요원 541명을 모집한다. 조사관리요원은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조사원은 9월 1일부터 5일까지 관할 구청 경제교통과에서 접수 가능하다. 만 18세 이상 스마트 기기 활용 가능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인구주택총조사 및 창원시 홈페이지에 공지된다.

창원특례시는 어촌뉴딜300사업으로 추진 중인 마산합포구 진전면 시락항 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갯벌생태복원센터와 해상낚시체험장의 조속한 운영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시락항 개발 사업은 2020년 선정되어 116억 원의 사업비로 어선 및 레저선 계류장, 생태공원, 안전시설, 생태정화복원센터, 해상낚시체험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설물 설치는 완료되었으며, 현재 운영을 위한 위탁 절차를 진행 중이다.

창원특례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애국지사 위패 봉안식 및 독립운동가 추모비 제막식을 거행했다. 새롭게 4위의 애국지사 위패가 봉안되어 총 100위가 되었으며, 창원 지역 독립운동가 197인의 이름을 새긴 추모비도 함께 제막되었다.

창원특례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창원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의 3차 참가자를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은 창원을 최대 한 달 동안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숙박, 로컬 여행을 지원하는 체류 연계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창원의 역사 · 문화 · 자연 · 먹거리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개인 SNS를 통해 널리 홍보하게 된다. 특히 지난 1·2차 모집에는 총 156팀 239명이 신청하며 창원에 대한 여행 열기와 시민들의 큰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는 높은 관심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3차 모집은 SNS, 영상 등 소셜 미디어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경남 외 지역 거주자로, 창원 여행에 관심이 많은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하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팀별 숙박비(7만원/1박)와 개...

창원특례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알로에 쿠킹클래스, 댄스, 수영, 문화 체험, 법원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양육 부담 완화 및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