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제9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5)'에 참가해 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우수한 투자환경과 지원 제도를 알리고 잠재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했으며, 2차 공공기관 이전 최적지로서의 강점을 적극 홍보했다.

창원특례시가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내에 건립 예정인 'D.N.A.(Data, Network, AI) 혁신타운' 조성 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첨단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제조기업의 디지털·AI 전환을 촉진하여 새로운 산업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시는 예타 통과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관내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환경 조성과 선순환 투자 생태계 마련을 위해 186억 원 규모의 'C-블루윙 펀드 5호'를 추가 조성한다. 이 펀드는 우주·항공, 친환경 스마트조선 등 지역 전략산업과 미래신산업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시 출자금 10억 원의 2배인 20억 원 이상을 창원 소재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최근 발생한 전기차 화재 사고의 후속 조치로, 11월 3일부터 12월 19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시설 698개소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관리 미흡 시 보조금 환수 등 강력한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요약:창원특례시가 노후화된 창원국가산단을 미래 AI 제조 허브로 전환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정부와 경남도의 AI 정책에 발맞춰, 시는 '인공지능 전환(AX) 선도도시'를 비전으로 AI 생태계 구축, 주력산업 혁신, 강소기업 육성,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마스터플랜을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 직원 20여 명이 가을 수확철을 맞아 인력난을 겪는 의창구 북면 단감 농가를 방문해 수확, 선별, 운반 등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도농 상생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창원특례시가 11월 '우리말 공감 글귀'로 민창홍 시인의 시 '어머니' 중 한 구절을 선정했다. 선정된 글귀는 어려운 시절 자식을 위해 희생했던 어머니의 사랑을 담고 있으며, 11월 한 달간 시청 전광판 등 시내 78곳의 전자게시판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된다. 이 사업은 지역 문인의 작품을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창원특례시가 11월 1일부터 9일까지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합포수변공원에 과거 '홍콩빠'의 낭만을 재현한 '감성포차'를 신설, 지역 청년들과 협업하여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을 제공하며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창원특례시는 30일 '제9회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 전시·체험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생산품의 판로 개척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20개 시설이 참여해 제과·제빵, 복사용지 등 다양한 제품을 홍보하고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창원특례시가 환경보전과 체계적인 도시 관리를 위해 2027년 상반기까지 비시가화지역 634.315km²에 대한 토지적성평가를 추진한다. 이번 평가는 난개발을 방지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결과는 도시관리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29일, 15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 강화를 위한 '가족사랑의 날' 6차 행사를 개최했다. '손으로 함께하는 가족'을 주제로 손으로 강점 찾기, 미니 도넛 만들기 등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협력을 증진했으며, 11월 19일 7차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의창구와 진해구에 83면 규모의 캠핑용자동차 전용주차장을 조성하고 이용자 모집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도심 내 캠핑카 장기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방치된 시유지를 활용해 사업비 절감과 세수 확보라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뒀다. 시는 향후 유휴부지를 적극 발굴해 전용 주차장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