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2026년 블로그·소셜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 눈높이에서 시정 현장을 취재·전달할 기자단 활동을 공식 시작했다. 2025년 우수 기자 표창과 2026년 기자단 위촉장 수여, 활동 안내 및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기자단은 시정 현장 취재와 정책·행사·생활정보 등을 시민 이해 쉬운 콘텐츠로 제작·확산하고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기자단 운영 방안 안내, 교육 및 지원 강화를 통해 시민 공감형 콘텐츠 확산과 시정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고 복지시설을 점검하며 돌봄 및 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100세 이상 어르신 가정과 아동양육시설을 위문하고,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분관 개관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가 30일 2026년 신규 공무원 112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행정, 세무, 복지, 공업 등 14개 직렬로,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대민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시민 눈높이 행정, 공정한 업무 수행, 지속적인 성장을 당부했으며, 조직 적응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의료·바이오 디바이스, 미래 모빌리티 등 미래 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SMR 로봇활용 제작지원센터와 원자력산업 종합지원센터를 내년 상반기 착공하고, AI·빅데이터 기반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한다. 또한, 드론 제조 국산화 특화단지 조성 사업과 드론 활용 생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성장 엔진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마산 지역이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자유무역지역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기존 마산자유무역지역은 기반시설 현대화 및 체질 개선에 297억 원 투입 예정이며,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연내 예타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창원교도소 이전 부지를 AI,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특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 병오년 새 시대를 맞아 산업·경제 분야 혁신과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기존 창원국가산단을 AI 및 문화산단으로 전환하고 신규 국가산단 추진에 속도를 내며, 마산 지역은 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 진해 지역은 진해신항 북극항로 거점 조성을 위한 항만배후단지 및 국제물류특구 구축에 집중한다. 또한, SMR, 의료·바이오 디바이스, 드론 등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창원특례시가 신산업 분야 청년 채용 촉진 및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 지원을 위해 '신산업 연계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 4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디지털, 반도체, 스마트 제조 등 신산업 연관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기업은 청년 인건비와 멘토수당을, 청년은 교통비 등을 지원받는다. 모집은 내년 1월 9일까지이며, 창원 거주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및 신산업 분야 기업체가 대상이다.

창원특례시가 공공건축사업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역량교육 및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마련된 '창원시 공공건축사업 관리 업무 예규'의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사업 전 과정의 일관된 관리 기준과 사전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석자들은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제도의 주요 내용, 단계별 역할, 부서 간 협업 방향 등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과 논의를 진행했으며, 사업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썼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협의체 운영을 통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체계의 현장 정착과 부서 간 협업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미국 뉴욕의 HITRONS SOLUTIONS와 캐나다 토론토의 LPR GLOBAL을 '창원시 글로벌 비즈센터'로 지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창원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공식 수출 거점을 마련하고, 현지 시장 조사, 바이어 발굴, 수출 상담회 운영 등을 지원하여 창원 기업의 해외 시장 확대를 돕는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하반기 퇴임 공무원들을 위한 퇴임식을 개최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퇴임 공무원들은 시민 봉사에 대한 보람을 전하며 창원특례시의 발전을 응원했고,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선배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마산합포구 구산면 석곡리에 위치한 해양드라마세트장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26일 재개장했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노후 시설 보수, 해상 접안시설 정비, 건축물 구조 보강, 포토존 신설 등을 통해 관람 환경을 개선했으며, 향후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 평가에서 상위 그룹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 창원시는 올해 누비전 발행 목표액 700억 원을 초과한 1,519억 원을 발행했으며, 국비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건의와 효율적인 상품권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