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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 및 디지털 자유무역지역 예타 통과 총력

AI 요약창원특례시 마산 지역이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자유무역지역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기존 마산자유무역지역은 기반시설 현대화 및 체질 개선에 297억 원 투입 예정이며,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연내 예타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창원교도소 이전 부지를 AI,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특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마산자유무역지역 경쟁력 강화 및 디지털 자유무역지역 예타 통과 총력
창원특례시 마산 지역은 기존 마산자유무역지역의 경쟁력 강화와 새롭게 조성될 디지털 자유무역지역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통해 신성장 동력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집중한다.

기존 마산자유무역지역은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현대화 및 산단 전반의 체질 개선을 추진한다. 내년 1분기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지구 최종 선정을 앞두고 있으며, 지정 시 2026년부터 3년간 디지털 전환, 물류 스마트화, 에너지 효율 개선 등 4개 분야에 총 297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10월 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연내 예타 통과를 위해 기업 입주 수요 추가 발굴, 국회·중앙부처 전방위 건의 등을 통한 타당성 검증 대응에 사활을 걸고 있다.

또한, 투자 활성화와 첨단 기업 유치를 위해 기존 임대 방식의 자유무역지역 운영을 토지 분양 방식으로 전환하고, 디지털·지식산업 기업에 입주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개정 법률안이 국회 상임위 심사 단계에 있어 법안 통과를 위해 마지막까지 혼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창원교도소 이전 공사 착공에 따라 기존 부지를 AI,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특화 공간으로 조성하여 마산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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