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비상대비 자원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삼미금속(주)와 퍼스텍(주)에 대해 대통령상 및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전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두 기업은 전시 자원 동원 능력 검증, 민·관·군 협조체계 강화, 국가 방위역량 강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원특례시가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문화와 창작이 공존하는 '문화선도산단'으로 전환하기 위해 '창원공예오픈스튜디오'를 조성하고 2026년 2월 4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국가산단 문화 기반 구축의 핵심 사업으로, 공예 기초·체험 중심의 11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산단 근로자와 시민의 접근성을 높였다.

창원특례시가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봄편’ 우리말 공감 글귀를 2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창원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정된 글귀는 창원시보 및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창원특례시가 2026년부터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 공급 확대, 청년 주거 지원 강화, 14개 주거복지 사업 확대, 공동주택 관리 강화 등을 포함하는 '2026년 수요자 중심 주거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주택시장 안정과 시민 체감형 주거 복지 실현을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창원종합운동장과 창원축구센터에서 2026 동계축구 스토브리그를 개최한다. 전국 16개 팀, 6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훈련과 친선 경기를 치르며,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1월 20일부터 등록 장애인이 이용하는 전동휠체어 및 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에 대한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함이며, 사고당 최대 5,000만원까지 배상책임을 보장한다.

창원특례시가 창원 가로수길을 경남 대표 청년 핫플레이스로 만들기 위해 '창원 가로수길 BI(브랜드 아이덴티티)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우수상 200만원 등 총 4명(팀)에게 시상한다. 접수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선물용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식품 제조·판매업소 8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 및 식품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법적 서류 작성, 자가품질검사, 소비기한 경과 제품 관리, 위생적인 취급 및 시설 관리,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개인위생 관리 등이며, 조리식품 2건을 수거하여 기준 및 규격 적합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위반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심화되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기질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발령 시 시행될 비상저감조치에 대한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했다. 계획에는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사업장 및 건설공사장 운영 시간 단축, 도로 청소 강화 등이 포함되며,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창원특례시가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석전 주민운동장 등 4개 구장에서 24개 팀, 550여 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하는 '2026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2월까지 동계축구 스토브리그, 윈터리그 야구대회 등 총 3개 대회가 이어져 약 2,000여 명의 방문객과 12억 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7개소를 선정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추진 방향 공유, 서비스 절차 안내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시민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 신청을 1월 20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19세부터 39세 이하 창원시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부터는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3세까지 연령을 연장하여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총 1,3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할 만큼 청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