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수학·과학에 재능 있는 사회적 배려계층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양질의 교육기회 제공, 교육 양극화 해소 및 지역의 수학·과학 인재 육성을 위하여 ‘2023학년도 창원시 수학·과학 창의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학·과학 창의반은 창원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자녀 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중 해당 분야에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인정되어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분야 및 인원은 현재 초등학교 3~5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초등 3개반(51명)과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중등 2개반(24명)으로 총 5개반 75명이다. 선발과정은 서류 심사와 필기 및 면접고사의 2단계로 이루어지며, 면접고사는 초·중학교 수학 및 과학교과 내용 전반에 대하여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테스트하는 문답으로 실시되고, 선행학습이나 습득지식보다 창의성과 영재성을 측...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한국지방세연구원(KILF)이 주관한 ‘2022년 지방세 연구동아리 발표대회’에서 창원시 연구동아리 ‘세(稅), 빠지다’가 발전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지방세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 세정 발전을 위해 해마다 전국 지방세 연구동아리의 연구과제를 공모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앞서 제출된 45편의 연구논문심사를 통해 최종 10편의 우수논문을 선정하여 열띤 경쟁과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창원특례시 ‘세(稅), 빠지다’팀의 발표자로 나선 성산구청 세무과 주명환 주무관은 ‘항만 육상전원 공급설비 과세방안’이라는 주제로 신세원 발굴의 일환으로 선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최근 전국 주요 항만에 설치되고 있는 육상전원 공급설비의 취득세 및 재산세 과세모델을 제시하여 심사위원과 참석자들로부터 참신한 아이디어로 큰 호응을 받았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창원시 지방세 연구동아리의 지방세 발전과 창원시 재정확충을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2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과 독서릴레이팀 심사 결과 독후감 32명, 독후화 8명, 독서릴레이 12팀이 우수작(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독후감 공모전 각 분야별 최우수작은 독후감, 일반부 조영창(서울), 청소년부 이예안(인천), 초등부 최형인(용호초 5학년), 독후화 최우수작은 이소은(월포초 3학년) 각각 선정되었다. 독서릴레이 활동에 대한 심사 결과는 일반(청소년)부 지혜의 숲(지혜마실협동조합 주부 7명), 어린이 진해방(진해책모임 6명)팀이 최우수의 영예를 얻었다. 이번 심사는 이동이(창원문인협회), 유행두(경남아동문학회), 조선화(창원미술협회) 포함 8명의 위원이 하였으며, ‘올해 공모전은 책을 통해 지식은 물론 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해 보아야 할 사고를 잘 갖춘 작품에 무게를 두어 선정했다. 작품의 수준이 높아 한정된 수상작을 정하는데 고민이 컸다’고 심사평에서 밝혔다. 지난 9월 30일에 마감된 ‘2022 창원의 책’ 독후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8일 신기술창업집적지역 지정 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특례시장과 직접 협의하도록 의무화하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안’이 공포되었다고 밝혔다. 제2차 지방일괄이양 추진 특례사무 중 하나인 '신기술창업집적지역 지정 협의' 권한 확보로 특례시 관내 대학이나 연구기관에서 신기술창업집적지역을 지정할 경우 광역자치단체를 거치지 않고 특례시장이 직접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협의할 수 있는 특례권한을 확보하여 자치분권 확대와 지역 특성에 맞춘 신기술 창업·육성이 가능해진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행정안전부와 특례시시장협의회를 중심으로 특례권한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거점도시로서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국가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며 “다양한 특례권한을 확보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차 지방일괄이양은 국가 권한의 지방이양을 위해 36개 법률을 8개 상임위, 12개 법률안(6개 개별법, 6개 일괄법)...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한국원자력학회 · 대한지질학회 추계학술대회, 대한조선학회 ·친환경 복합재료 국제학술대회와 같은 대규모 국내 학술행사가 10월부터 11월, 2달동안 연이어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는 대한금속재료학회를 비롯하여 국내 학·협회 관계자 6,000여 명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각종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2~3일간 창원에 머물렀다. 그 동안 코로나로 침체되었던 지역 마이스 산업이 활력을 되찾고 있다. 마이스 산업은 회의(Meeting), 포상 관광(Incentive Tour),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Exhibition) 4가지 비즈니스 분야의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하여 그에 수반되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마이스 관련 행사는 행사 관광객의 1인당 소비가 일반 관광객보다 높아 이에따른 경제적 파급효과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크고, 개최지 입장에서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수단이 됨과 동시에 도시 인지도 향상 등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준공영제의 투명하고 합리적 운영을 위한 준공영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영제 운영위원회는 공무원, 시의원, 전문가, 시민단체 등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준공영제 운영 전반의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창원시는 이날 회의에서 수입금 관리/정산, 표준운송원가 산정 현황, 경영 및 서비스 평가 결과 등 그간 준공영제의 추진사항과 성과에 대한 보고를 실시했다. 그간 성과와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도 있었다. 이날 참석한 운영위원들은 1년간의 짧은 시간동안 타 지역에 비해 창원시 여건에 맞는 준공영제 추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시민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많은 재정지원이 이루어지는 만큼 그 성과에 대해 시민들에게 잘 홍보할 수 있도록 경영 및 서비스 평가 개선방안 검토 용역 추진시 준공영제에 대한 성과지표 개발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1989년 1회를 시작으로 34년간 양적·질적 성장을 거듭하여 올해 20회차를 맞이하는 2022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WELDING KOREA 2022 + AUTOMATION)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은 창원시가 경남도와 함께 주최하고 CECO,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경남로봇산업협회, 철구기술이 주관하는 행사로 국제전시협회(UFI)의 인증자격을 2011년부터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경남 유일의 국제인증 전시회이다. 이 행사는 관련 기업체에 신제품 및 신기술 전시의 장을 제공하여 판로 개척을 지원함과 동시에 용접·절단자동화기기의 최대수요지인 창원에서 열려 조선, 중공업 등 관련 산업 분야의 지역적인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METAL TECH&AUTOMEX의 홍보부스 등 해외 30개사 포함 총 118개사 426부스가 참여한다. 대표적인 참가 업체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2일 오전 9시 제3회의실에서 시장, 제1ㆍ2부시장, 실ㆍ국ㆍ소장, 공약업무 추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공약사업 실행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사업 실행보고회’는 향후 공약 추진 방안에 대해 제대로 방향을 설계해 공약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이행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창원시는 민선 8기 시정 비전인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 아래 창원특례시민 103만의 염원과 요청을 총 72개의 공약에 담아 창원이 지향하는 미래 모습에 시너지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민선 8기 공약은 5대 전략별로 혁신성장 경제기반 구축 전략은 ‘원자력 산업의 조기 정상화’ 등 12개, 보듬복지 행복생태 조성 전략은 ‘창원맘 커뮤니티센터 설치’ 등 14개, 문화환경 품격도시 창출 전략은 ‘K-Culture 교육센터 건립’ 등 20개, 통합도시 공간구조 재편 전략은 ‘마산만 재생을 위한 Grand design 기획 착수’ 등 21개, 청년의 꿈과 희망 실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 북부리 팽나무'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지정과 관련해, 오는 12일 오후 2시 창원 북부리 팽나무 인근(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북부리 102-1)에서 문화재청과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북부리 팽나무는 수령이 500년 이상 된 것으로 추정되는 보호수이며, 그 학술적·역사적 가치뿐만 아니라 주변 경치와 어우러지는 독특한 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7일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 이번 기념행사는 창원시 교향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자연유산강연, 관리단체 지정서 교부, 팽나무 영상 상영,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오프닝 공연에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나왔던 바이올린 연주를 팽나무 앞에서 재연될 예정이다. 시는 소덕동 이장 역할을 했던 탤런트 정규수씨에게 북부리 명예이장 위촉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행사의 모든 과정은 유튜브 라이브로 중계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마을 곳곳에는 북부리 마을주민인 윤소정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직무대행 김남균)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원 강소특구 KERI-Members 발굴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창원 강소특구 특화분야에 적합한 아이템 및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유망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교육은 물론 창업 아이템 검증, 시제품 제작비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전기연구원을 중심으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인 와이앤아처㈜와 경남지역 벤처캐피탈인 ㈜경남벤처투자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공모전은 약 2개월여 모집 기간과 엄격한 서류심사를 거쳐 4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전국 6개 기업(다빈소프트㈜, 브이메이커㈜, ㈜모바휠, ㈜디에스이브이, ㈜케이스랩, 청음의공학연구소)이 발표 기회를 얻었다. 각 기업...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2022년 성과포인트사업으로 선정된 ‘청소년을 찾아가는 일대일 무료 산림 드론 교육’을 올해초 재능기부단인 정익송정 드론 기동팀이 시행하여, 드론으로 산불조심 홍보 등 청소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을 찾아가는 일대일 무료 산림 드론 교육’ 은 시행초에는 창원초등학교 6학년생부터 배웠지만, 현재는 교육 선호도가 높아 5학년생으로 확대되어 드론 기본 조종술과 드론 축구 등을 배우고 있다. 이들을 가르치는 강사는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 직원으로 구성된 정익송정 드론 기동팀(재능기부단)이다. 팀 이름이 ‘정익송정 드론 기동팀’이 된 이유는 지도 강사인 정익송(식수사업 팀장)이 드론 교관 국가자격증과 특허가 있는데, 특허증 이름 [정익송(국문)+익송 정(영문)=정익송정] 때문이다. 보조강사로는 서성욱, 문형기, 최선아 주무관이다.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정익송정 드론 기동팀은 산불조심 홍보 등 드론으로 시민들과 적극적...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신대학교에서 산업관광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갖고 신규 산업관광해설사 4명을 배출했다고 6일 밝혔다. 산업관광해설사 양성과정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5일까지 70시간 동안 진행됐다. 산업관광을 비롯한 창원관광에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과 산업관광해설사로서 갖춰야 할 자세와 태도, 해설 안내 기법, 관광객 유형별 접근 전략, 관광객 안전사고 대처요령 등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양성과정을 수료한 4명의 교육생에게는 관광객을 상대로 창원 산업 역사 및 문화에 대하여 해설하고 안내하는 산업관광해설사로서 활동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들은 오는 11일부터 3주간 실무수습을 통해 현장 실무를 익히고,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전문 해설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창원에는 모두 10명의 산업관광해설사가 활동하게 된다. 창원시 산업관광해설사는 오동동 문화광장, 마산자유무역지역 내 홍보관, 산업관광홍보관, 무학굿데이뮤지엄 등 4곳에 있다. 창원관광 홈페이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