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 ‘세(稅), 빠지다’의 맹활약!!
AI 요약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한국지방세연구원(KILF)이 주관한 ‘2022년 지방세 연구동아리 발표대회’에서 창원시 연구동아리 ‘세(稅), 빠지다’가 발전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지방세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 세정 발전을 위해 해마다 전국 지방세 연구동아리의 연구과제를 공모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앞서 제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한국지방세연구원(KILF)이 주관한 ‘2022년 지방세 연구동아리 발표대회’에서 창원시 연구동아리 ‘세(稅), 빠지다’가 발전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지방세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 세정 발전을 위해 해마다 전국 지방세 연구동아리의 연구과제를 공모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앞서 제출된 45편의 연구논문심사를 통해 최종 10편의 우수논문을 선정하여 열띤 경쟁과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창원특례시 ‘세(稅), 빠지다’팀의 발표자로 나선 성산구청 세무과 주명환 주무관은 ‘항만 육상전원 공급설비 과세방안’이라는 주제로 신세원 발굴의 일환으로 선박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최근 전국 주요 항만에 설치되고 있는 육상전원 공급설비의 취득세 및 재산세 과세모델을 제시하여 심사위원과 참석자들로부터 참신한 아이디어로 큰 호응을 받았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창원시 지방세 연구동아리의 지방세 발전과 창원시 재정확충을 위한 노력과 연구성과가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혁신적이고 납세자를 위한 세무행정 아이디어 발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 세정과는 납세자 중심의 세정실현과 안정적인 재정확충을 위해 세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지방세 연구동아리 ‘세(稅), 빠지다’(회장 심지용 등 7명)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지방세 제도개선 및 신세원 발굴 등 지방세에 대한 자발적인 연구와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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